1-2) ‘디스토피아’의 탄생배경.
1-3) ‘유토피아’의 어원과 ‘디스토피아’의 어원.
2) 영화에 나타나는 ‘디스토피아’의 유형 분류.
3-1) 디스토피아 사회의 배경 유형.
3-2) 디스토피아의 이미지를 나타내는 방법 유형.
3-3) 디스토피아 사회에 나타난 개인의 가치 상실 유형.
4) 디스토피아적 영화의 진행 구조 분석.
5) 과 의 공통된 디스토피아적 코드.
6) 디스토피아적 영화에 담긴 미래에 대한 의미는?
7) 조원들의 생각 : 디스토피아적 영화가 현대의 우리들에게 지니는 의미는 과연 무엇인가?? (II)
8) 발표를 마치며… 디스토피아와 유토피아에 대한 고찰.
9) 조별 토론 주제.
인간의 개성이나 특성을 고려하기 보다는 그룹을 구분하기에 좋은
기호를 이름 대신 사용 하는 경우.
ex) 에서 주인공의 넘버.
영화 : 홍채를 가지고 신분을 인식하는 로봇.
영화 : 우성 유전자 신분을 사서 자신의 유전자를 속임.
영화 : THX를 잡는데 있어 경비가 예산을 넘어가자
결국 THX를 잡을 노력을 중단해버림.
∴ 인간이 고유의 인간성으로 평가 받고 가치를 인정받는 것이 아님.
인간임을 증명할 수 있는 하나의 데이터로 평가 받음.
인간의 모든 정보는 수시로 검색 가능한 하나의 데이터 베이스로서의
가치만을 지님. (9~11)
대부분의 디스토피아 영화의 진행 구조 & 공식!
① 초기엔 완벽한 세상. (유토피아)
② 일탈자 등장. (주인공인 경우가 많음) (15)
③ 의심을 품는 주인공. (이 또한 사소한 계기로 의심을 품는다) (14)
④ 극한의 위협과 충돌. (주인공을 못 잡아서 안달.)
⑤ 진실의 폭로. (진실은 밝혀진다!!!)
⑥ 유토피아는 결국 디스토피아였다는 결론. (약간 허무하다.)
주인공들은 체제의 부조리함을 발견하고 의심을 품게 되는 계기는
아주 소소한 것에서 비롯된다.
ex) 에서 건물 밖에 다른 생명체는 살지 않는다는 것을
의심하게 되는 계기는 환풍구 사이로 들어온 나방 때문이었다.
∴ 의의
① 모든 게 완벽하게 통제되고 있는 사회에서도 개인의 호기심과 진실을
향한 욕망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가장 기본적인 열쇠가 된다는 것.
② 어디에든 완벽하고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사회는 없다는 것.
즉, 어디에나 문제가 존재하고 오류의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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