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 론
1. 영국노사관계의 삼정
2. 단체교섭 과정과 특징
3. 경영참가 과정과 특징
4. 합동협의회 과정
Ⅲ 결 론
영국노사관계의 한계점
사용자는 주로 노동조합의 성장에 대한 반작용으로 19세기 기간 중에 집단적으로 조직을 결성하였으며 가장 큰 사용자 단체의 하나인 기계 산업 사용자협회(Engineering Employers Federation)는 1986년에 조직 되었다. 사용자단체는 단순히 방어적인 것만은 아니라, 그들은 특히 20세기 초 단체교섭의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다. 현재도 노사분규해결에 관여, 자문 및 알선 서비스 제고, 정부에 대해 청원활동을 한다. 많은 사용자 단체는 전통적으로 다수의 사용자, 즉 산업수준을 기반으로 하는 단체교섭에 관여하나 최근 화학, 엔지니어링, 기계 산업과 같은 부문에서는 개별교섭(single-employer bargaining)으로 향하는 경향을 보인다.
하지만 일부 대기업이 그들이 가입하는 사용자 단체를 탈퇴하였다. 이것은 주로 집단교섭(multi-employer bargaining)이 사업장에서 노동조합활동을 명백히 중립화시키는 데 실패했기 때문이다. 1980-1990기간 동안 민간부문기업의 사용자단체의 가입율은 29%에서 13%로 감소하여 사용자단체의 중요성이 점차 감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집단교섭이 감소하는 반면 기업, 부문 혹은 사업장 수준에서 단체교섭이 서서히 증가하고 있으며, 1979년 이래 일선관리자가 현장의 인적자원관리와 노사관계에 대하여 보다 많은 책임을 지기 시작하였다.
3) 정 부
다른 국가들과 달리 영국의 경우 파업권을 명확히 규정한 법이 없는 반면, 노동조합은 제재가 행해질 때 책임으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할 수 있는 법적면책특권을 지녀왔다. 20세기 대부분의 시기를 정부는 노사관계당사자에게 자주적인 단체교섭제도를 발전시키도록 조장시켜왔지만, 1960년대 중반이후 노동자의 개별적 권리를 제공하기 위한 법률을 제정하였다. 대부분 1964년 이후 노동당 정부에 의해 제도화되었다. 1970년 이후 제정된 영국의 각종 법률에 의해 인종이나 성을 이유로 한 고용차별 불법화. 1970년대에 정부는 3자구성의 인종평등위원회와 기회균등위원회를 설치하였다.
정부는 경제 정책부분에서도 적극적인 개입을 보인다. 1940년대 이후 영국정부는 인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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