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캐나다의 정치.경제.문화
3.기업 진출 사례
캐나다 남동부의 주
면적은 7만 3440㎢.
인구는 75만 7100(2001).
1604년에 프랑스인이 최초로 식민 1763년까지 프랑스령.
1867년 캐나다연방 발족과 동시에 가맹.
주민의 55%가 영국계, 39%가 프랑스계.
캐나다 의회는 2006.11.27일 프랑스어권으로 그 동안 분리·독립 움직임이 강했던 퀘벡주(州)를 처음으로 ‘캐나다 연방 내(within a united Canada) 국가’로 인정.
경제 성장률: 1993년 이후 연평균 3%내외의 경제성장 지속 2000년에는 4.7%의 고성장 실현 2001년에는 미국경기의 하락 및 테러여파로 성장률이 둔화
2004년 2.4%기록 10년 3.0%전망
GDP: $1.023 trillion(2004)
GDP 성장율은 1.5%를 기록
실업률: 97년까지 실업률이 9%를 상회하여 미국의 5% 수준보다
매우 높은 편이었으나, 최근 경기호조 추세 지속으로
2000년 중반 실업율이 24년이래 최저인 6.8% 수준까지
하락한 이후 2001.12월 7.6%, 2004년 7%, 09년 8.7%
대전공장
- 알루미늄 라디에이터와 에어컨 및 히터 시스템, 쿨링 모듈을 생산
- 무인물류시스템, 자동화시스템 등 자원관리의 효율화로 높은 생산성 자랑
전 세계 적으로 4100만명 이상의 가입자를 가진 캐나다 RIM사의 서비스라인으로 오바마 대통령을 비롯한 국내외 유명인들이 즐겨 쓰는 고기능 스마트폰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