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칙 : 의사 결정과정에서의 철저한 고려
2. 집합적 접근으로 대안 해결책을 폭넓게 고려하라
3. 네마와시를 통해 합의에 이르는 것
4. 결정에 이르기 위해 한 장의 종이로 시각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라
5.사전의 많은 학습은 의사결정을 쉽게한다
[20장] 원칙 14 : 냉정한 반성과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학습조직이 되라.
1. 원칙 : 근본원인을 발견하고, 대책을 개발한다. ‘왜?’를 5번 물음으로써 근본원인을 찾아낸다.
2. 7단계의 실제적인 문제 해결
3. 한세이 : 책임, 자기반성과 조직 학습
4. 프로세스 대 결과 지향성 : 척도의 역할
5. 호신 칸리 - 조직 학습을 지향하고 동기를 부여하라
6. 학습 조직을 만드는 것은 장기 여정이다
네마와시프로세스의 한 예는 제품개발의 초기 단계에 폭 넓은 아이디어의 순환이 작동하는 방식이다. 심지어 자동차의 스타일링이 결정되기 전에 도요타는 초기설계를 평가하고, 모든 가능한 엔지니어링과 생산의 쟁점들을 깊이 생각하기 위해 상당히 노력을 기울인다. 각 설계들은 상세하면서 비판적으로 검토되고, 대처 방안이 ‘견습 설계’를 통하여 개발된다. 이것들은 가능한 모든 문제와 대안 해결을 위한 스케치이다. 견습 설계 단계가 완료될 때, 모든 엔지니어링 부문에서 모여진 설계들이 K4의 약칭 - 자동차의 구조와 전체를 한꺼번에 보여주는 견습 설계를 말한다.)라고 불리는 바인더에 담긴다.
4. 결정에 이르기 위해 한 장의 종이로 시각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라
13장에서 논의된 A3 보고서는 복잡한 결정에 관해 효율적으로 합의에 이르는 프로세스의 핵심이다. (복잡한 결정을 내리는 데 필요한 모든 정보는 11“ x 17" 종이 한 장 위에 모두 제시된다.)
위의 그림은 도요타 기술센터에서 1996년에 개발된 A3 보고서의 한 예이다. 길고 비용이 드는 승인을 피하기 위해, 작은 구매를 위한 구매카드에 대해 폭넓게 분석한 최종보고서이다. A3 보고서가 담고 있는 것은 데밍 사이클에 기초한 도요타의 문제 해결 프로세스이다. 데밍은 좋은 문제 해결 프로세스란 반드시 계획, 실행, 검토, 행동(PDCA)의 모든 요소를 포함해야 한다고 말한다. 도요타가 A3 보고서를 작성할 때, PDCA과정을 밟는 것이 전제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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