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사하게 된 계기
[2] 구체적인 가정 및 조사법
[3] 세부적인 주제 설정
[4] 들어가기 전에
II. 본론
[1] 나라별 소개
(1) 소개
(2) 발달사
[2] 성격 제시 및 성격분석
(1) 생활양식
(2) 사회문화 분석
(3) 성격제시 및 분석
III. 결론
[1] 논의
(1) 요약 및 느낀 점
(2) 조사의 한계점
※ 참고문헌
1. 중국(만석), 한국(현우), 일본(유리)의 발달사
이름
만석(중국)
현우(한국)
유리(일본)
출생순위
첫째.
둘째.
외동.
나이
대학교를 다니는 02학번 복학생. 27살.
대학교를 다니는 재학생 06학번. 22세.
대학교에 우수한 성적으로 입학한 신입생 07. 21세.
외모
체구가 있고, 조금 통통하고 노안.
잘생긴 외모이지만 약간 성질 있어 보이면서, 동시에 여성적인 감성을 지닌 외모.
조금 딱딱해 보이면서 약간 남성적인 면도 있지만, 겉으로 보기에는 온화해 보이는 외모.
복장
현대적이지만 조금은 촌티 나는 복장. 붉은색 머플러라던가 유행이 약간 지난 패션.
파랑, 위에는 빨강(위쪽은 난색, 아래쪽은 한색 계열) 의 캐주얼 느낌의 복장.
딱 붙는 정장에, 말끔하게 차려입은 모습. 다만 너무 말끔히 차려입은 모습이 차가움.
성장배경
풍족한 유년, 청년시절을 보냈다. 너무 자신만만한 나머지, 주변의 정세를 제대로 알지 못해, 10대 후반 때부터 다른 동네 친구한테 치이고, 아는 동생들한테도 뒤쳐지는 많은 시련을 거치는 등, 안 좋은 청년시절을 보냈으나 사회사상을 탐독하여 거기서 안정을 찾은 후, 그러한 사회사상을 자신의 모토로 삼고 살아가게 된다.
아주 어렸을 적에는 그럭저럭 살았으나, 전반적으로 가진 재산이 너무 적고, 만석이 형에게 많이 치여 사는 등 어려운 유년시절을 보냈다. 청년 시절에는 설상가상으로 다른 동네 친구들한테도 치이고 만만하게 보았던 유리한테도 치이면서 많은 시련을 겪었다. 피나는 노력으로 그런 열등감을 극복하려고 노력 한다.
조금 떨어진 건너 동네에 살아서 그런지, 아주 어려서의 일은 잘 모른다. 조금 외진 동네에 있었기 때문에 만석오빠와 현우에게 많이 배우면서 자랐다. 청년기에는 다른 동네 친구들에게도 많이 교류를 하며 배워갔다. 주변의 가르침 등에 적극적으로 반응하여, 그러한 습득된 지식을 자기 것으로 잘 소화해서 학업성취가 높았다.
성격
과거의 향수, 즉 과거에 자신이 잘 나갔던 때를 회상할 때가 많다. 좋은 성장배경을 가진 만큼 자존심도 세다. 자존심도 세기에, 항상 골목대장을 하려고 하며, 동네에 잘난 친구가 나타나거나, 강한 상대가 보이면 경계하는 태도도 보인다. 하지만 동시에 예전의 여유로 인해, 행동거지에서 너그러움이나 여유도 묻어난다.
시련이 많아서 방황한 적이 있고, 부모님이 도와주기보다는 자기 혼자 해낸 일이 많았기에, 어른들을 크게 믿지 못하고, 자신과 자기와 친한 친구들을 믿는다. 또 어렸을 때나 조금 커서나 주변 친구들이 조금 괴롭히고 놀렸던 적이 있었다. 그래서인지, 약간 소심해보이기도 한다. 그래도, 곱상해보이지만 성질은 있다.
크게 말이 없고 겉으로 보기엔 약간 차 보이는 동시에 온화하다. 주변에서 크게 괴롭힌 사람도 없었고 시련도 없었다. 하지만, 그럴수록 자기를 더 채찍질해서인지, 조용하고 차가운 특성도 부각된다. 맺고 끊는 게 확실하고, 무섭고 매몰찬데도 있다. 남에게 신세 끼치는 것도 싫어하고, 자기 몫을 해내고 싶어 한다.
과정-현재
마음의 안정을 되찾았고, 현재 집안형편은 조금어렵지만 점점 어렸을 때의 부유함을 되찾아가려 노력하고 있다. 잃어버렸던 어렸을 적 ‘골목대장’의 지위를 다시 찾으려 노력하고 있다.
풍족하지 못한 삶을 살아서인지, 조금 꼬여있는 성격이 있긴 하지만, 고생을 많이 한만큼 경험도 많아 내성도 강하다. 현재는 그럭저럭 열심히 공부하여 나름 괜찮은 성취를 이루었다.
어렸을 적부터 호기심이 많았고, 그러한 호기심에 해외로 진출, 10대 후반 때 많은 경험들을 쌓았다. 그에 따라 현재는 많은 지식을 쌓아 착실한 우등생이 돼있다.
학업성취
(경제수준에 빗대어)
아는 것도 많고, 어렸던 시절도 풍족했고, 어릴 적 공부도 열심히 했지만, 너무 자만하고 방심한 나머지 크게 뒤통수를 맞고 말았다. 하지만 사회사상을 보고 큰 깨달음을 얻고, 그와 동시에 다른 친구들의 효율적인 공부방법등을 연구하고 받아들여, 현재는 열심히 학업에 매진중이고, 성적향상도 눈에 띄게 보이고 있다.
평범한 집안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만석이 형과 많은 비교를 당하면서 컸다. 공부양 자체는 많았으나, 주위 친구들의 괴롭힘 덕분에 학업성취는 낮았다. 설상가상으로 중요한 시험 말기에는 사춘기를 심하게 겪었고, 거기다가 동생과의 다툼으로 맘고생 까지 하여 시험결과는 안 좋았다. 하지만 필사적인 노력으로 인해, 급속히 성적이 올랐고, 현재도 적당한 정도의 성적을 취득했다.
조금 조금씩 꾸준히, 조용히 공부하는 스타일이었다. 어려서부터 조용한 성격에 많이 우수하지는 않았지만, 착실히 실력을 밟는 타입이었다. 만석오빠, 현우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사춘기 이후 청년기에, 다른 동네 친구들과의 새로운 교류 등에 눈을 떠, 결국 훌륭한 학업성취를 이루고 현재도 잘나가는 모범생이다.
- 이원복, "먼나라 이웃나라(한국편)", 김영사.
- 김문화, “알몸의 삼국지”.
- 김홍석ㆍ박명흠, '한중일 문화적 특성과 가치관 비교', 1997.
- 인터넷 백과사전 엔싸이버 - 각 나라별 건국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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