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독후감] `마지막손님`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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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손님'을 읽고...

나는 일본 문학에 관한 책을 무엇을 읽을까 고민하던 중 우연히 책장에 꽂혀 있던 '우동 한 그릇'이라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책을 내가 처음 접하게 된 건 작은 엄마께 선물을 받은 거였는데, 나는 아직까지도 다 읽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일본 독후감을 쓰려고 이 책을 다시 들게 되었다. 이 '마지막 손님'은 사랑과 정에 메말라 가는 요즘 현대인에게 진한 감동을 안겨주고 새로운 인식을 가지게 해주는 그런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책이 아닐까 나는 생각한다.
우선 이 책의 작가인 '다께모도 고노스께'씨는 일본영상기획의 설립자로서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등이 있다. 이 작가의 대해서 많은 것을 알고 싶었으나 자료가 없어서 알 수 없다는 것이 좀 아쉽다.
게이코는 오오쓰의 중심가에 있는 과자점 춘추암에서 종업원으로 일하고 있다. 그녀는 교통사고로 몇 달째 누워 계신 어머니와, 남동생 둘, 여동생 셋의 생계를 짊어지고 있는 열아홉 살의 가난한 그녀다.
종업원이라야 겨우 열다섯 명 정도의 규모인 춘추암에서는 매일 아침 사원 식당에서 조례를 하는데 이 조례 시간에는 이라는 순서가 있다. 어느 날 게이코는 그 시간에 한마디를 하게 되는데 얼마 전 어떤 손님에게 받은 시집의 한 구절을 낭송하게 된다.
'조그만 가게임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그 조그만 당신의 가게에 사람 마음의 아름다움을 가득 채우자.' 이렇게 낭송을 하고 게이코는 계속 말을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