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독후감] 오토다케 히로타다의 `오체불만족`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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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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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일본독후감] 오토다케 히로타다의 `오체불만족`을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오체불만족-오토다케 히로타다
일본은 물론이고 우리 나라에서도 휠체어에 탄 작가의 사진이 표지인 ‘오체 불만족’으로 짧지 않은 기간동안 베스트 셀러로 화제가 되었던 ‘오토다케 히로타다’는 한마디로 장애인이다. 그에 대해 간략히 소개를 하면, 1976년 도쿄에서 태어났다.그러나 그는 그가 태어난 날을 출생 한달 후 어머니와 만났던 그 날로 여기고 있다. 선천적으로 사지 절단증 이란 희귀한 병을 가지고 태어 났고 그런 몸으로 동네 골목대장, 달리기, 야구, 수영 등을 즐기며 초, 중, 고등학교를 마치고 일본 와세다 대학에 들어 갔다.
이 책은 정말 제목 그대로 ‘오체 불만족’인 오토다케 히로타다의 출생부터 지금까지의 삶들과 일화들로 쓰여진 자서전이다. 여기서 오체란 머리와 팔, 다리 사지를 가리키는 말로, 오토다케 그는 휠체어에 의지해서 살아가는 사지가 없는 장애인이다. 태어난 후 그를 처음 봤던 의사와 간호사들은 사지가 없이 태어난 오토다케를 보고 깜짝 놀랐고, 산모가 아이를 대면한 후 심한 충격으로 까무러칠 것을 염려해서 한달 동안이나 산모에게 아이를 보지 못하게 했었다. 그러나 한달 후 아이를 처음 만난 엄마의 첫 마디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었다. “어머, 귀여운 우리 아기.”. 이 일화로 오토다케의 가정이, 어린시절의 환경이 대략 설명이 된다고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