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단원명
Ⅱ. 단원의 성격
Ⅲ. 대단원 학습 목표
Ⅳ. 학습계획
Ⅴ. 본시 지도상의 유의점
Ⅵ. 본시 학습목표
Ⅶ. 판서계획
Ⅷ. 본시 교수-학습 과정안
1. 약식지도안
2. 약식지도안 수정안
학 습
목 표
① 수필 작품의 특징을 이해하고, 친구들에게 설명할 수 있다.
② ‘어린 날의 초상’을 읽고 난 후, 느낀 점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③ ‘어린 날의 초상’을 읽고 난 후 제시된 카드의 질문에 따라 등장인물의 심리 상태를 말로 표현할 수 있다.
학 습
자 료
교사 - OX종이(노란색 - 검은색), 질문 카드(빨간색 - 녹색), A4용지 40매, 교과서 복사본
학생 - 필기구. 노트
단 계
학습 요소
교 수 - 학 습 활 동
학습
형태
학습 자료
시간
지도상
유의점
교 사
학 생
도 입
첫인사
전시
학습환기
학습목표제시
배경
지식
활용하기
수업내용소개
학습
동기 유발
- 여러분 안녕하세요?
- 주말 즐겁게 보냈어요? 주말에 재밌는 일 있었어요? 말해볼 사람? 지금 선생님 눈 피한 유현이가 얘기해 보자.
- 문학답사라. 재미있었겠구나. 어땠는지 친구들한테 얘기 좀 해줄래?
- 으응 유현이는 별로 재미가 없었나 보네.
- 그럼 다른 사람은 어땠어요? 우섭이도 철원 갔다 온 걸로 아는데?
- 그래 좋은 경험을 했구나. 감상문도 적었니?
- 그래. 그런 감상문이 오늘 배울 수필에 속한단다. 경험을 자유롭게 쓰는 글을 수필이라고 하잖아요. 아까 유현이가가 말한 별로 라는 느낌도 글로 쓰면 일종의 수필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같은 비전문가도 쓸 수 있구요.
오늘 배울 글의 제목이 뭐죠?
- 그래요. ~ 다들 집에서 한 번씩은 읽어 왔겠죠? 이렇게 마치 일기처럼 자유롭게 쓰는 글이 수필인데… 오늘 재밌겠죠?
그럼 들어가기 전에 저번시간에 우리 배웠던 것 한번 상기시켜보자. 며칠 놀았다고 기억 못하는 건 아니겠죠? 우리 무슨 글 배우면서 놀았어요?
누가 한번 줄거리 얘기 해볼까요? 혁재가 얘기해보자.
- 맞았어요. 다들 기억나죠?
근데 이 얘기는 약간 현실세계에서는 있을 수 없는 비현실적인 얘기가 많았잖아요. 그죠?
아마도 오늘 배울 ‘어린 날의 초상’과는 좀 느낌이 다를 거에요. 나중에 두 글 사이에 어떤 것이 달랐는지 말해 볼 거니까 오늘 배울 글 잘 읽어야 해요. 들어가기 전에 먼저 오늘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함께 봅시다. 이 글을 다 배우고 우린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학습목표 하나! 둘! 셋!
오늘 우리 이렇게 수필에 대해서도 배울 거고, 읽고 나서 내용 잘 읽었나 안 읽었나 말할 수 있어야 하고, 등장인물의 심리상태에 대해서도 친구들에게 설명해 줄 수 있어야 해요. 할 수 있겠죠?
- 철원에 문학답사를 다녀왔어요.
- 네. 별로 였어요.
- 저도 철원답사를 다녀왔는데요, 처음에는 철원이 싫었어요. 지명도 맘에 들지 않고… 그런데 하루 동안 돌아다니다 보니 마치 제가 거길 다 알고 있는 듯이 쪼끔 정이 들었어요.
- 네. 숙제로 탐방기쓰기가 있어서 메모도 하고 사진도 찍었어요. 탐방기도 쓰는 중이구요.
- 어린 날의 초상이요!
- 네!!
- 아버지의 유물이요.
- 음…. 아버지가요. 죽으면서 세 아들한테 음… 맷돌하고, 장구채하고, 하여튼 그런 걸 줬는데요. 아들들이 이걸 가지고 다 길을 떠나서 나중에 부자가 됐다는 이야기에요.
- 네.
- 네
조별 학습
토의
교과서
4분
◦ 함께 읽기(단계별로 제시) - 학습목표 함께 읽기
①문학 작품을 읽고.
②화자의 심리상태를 파악하고.
③느낀 점을 자유롭게 표현한다.
전개
본문 읽기
- 자,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앞에 높인 빨간색 카드 보여요? 오늘은 왼쪽 처음에 앉은 사람이 이끔이에요. 이끔이들 모두 손들어 보세요. 자 우리 많이 해 봤죠. 먼저 이끔이들은 내용이 정리된 이 카드를 먼저 받고요. 혹시 친구들의 이야기가 엉뚱한 방향으로 나가면 이끔이가 이걸 보면서 틀린 내용은 잡아주면 되요. 하지만 기본적으로 친구들의 의견은 존중해 줘야해요. 알겠죠?
이끔이가 빨간색 카드를 집어서 세 명의 다른 친구들에게 차례대로 뽑게 해주세요. 이번엔 세 명만 이끔이가 골라서 뽑게 하는 거예요. 그리고 한번 뽑은 사람에게는 1분 이상정도 말할 수 있도록 이끔이가 이끌어 주세요. 알겠죠? 질문 있나요? 5분 줄게요. 시작!
(여기서 이끔이는 권우섭 학형)
① 혼자서 어린 동생을 데리고 먼 데까지 가 본 경험이 있나요?
( 옆집 동생 혹은 친척동생 이나 후배도 괜찮아요)
② 어른들 도움 없이 어린아이를 돌본 경험이 있으면 얘기 해 보세요.
③ 형이나 동생과 심하게 다투었던 경험이 있나요? (친형이나 친동생이 아니어도 상관없어요)
④ 어른들로부터 전쟁에 관한 얘기를 들은 적이 있나요? 친구들에게 이야기해 주세요.
- 자 시간 다됐어요. 다들 재밌게 얘기 했나요? 아쉬워하는 친구도 있네. 이따가 또 할 거니까 그때 더 많이 얘기하도록 해요. 친구들 얘기는 잘 들었어요?
**이 세 명의 조원이 발표한 내용 중에 기억나는 친구 것 하나만 말해볼래요?
- 음, **이는 그런 일이 있었네요. 잘했어요.
한 사람만 더 말해보자. 누가 얘기 할래요?
그럼 선생님이 시킬게요.
**이~ 발표해 보세요.
- 잘했어요. 여러분 모두 열심히 한 것 같아요.
네!
빨간색 질문 카드
6분
◦ 빨간 카드 사용
수필의 특징(우섭 오빠가 정리해서 보내주기로 했음)
- 이제는 본격적으로 ‘어린 날의 초상’을 읽어 볼 거예요. 책 안 읽어온 친구들. 있죠? 빨간 카드 활동 하면서 이 글이 무슨 내용인지 궁금해졌죠? 지금 읽을 거니까 집중해서 읽어요~
한 단락씩 돌아가면서 읽을 건데 먼저 선생님이 읽을게요. 그러고 나서 **이 부터 뒤로 가면서 한 사람씩 읽을 거예요. 나중에 내용 물어볼 거니까 딴 짓 하지 말고‘무슨 이야기일까?’생각하면서 이 글에서 말하는 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인데, 그 아이가 여러분한테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어떤 말을 하고 싶은지 잘 생각해 보면서 읽기로 해요. 읽으면서 순간적으로 든 느낌들, 생각들을 옆에 빈 공간에 자유롭게 써보도록 하세요. 예를 들면, 이 부분에선 화자가 참 슬펐겠다. 나도 이런 경험 있는데…… 이렇게 낙서 같은 것도 써도 되요. 자 시작할게요.
(선생님이 먼저 읽는다)
- 읽으면서 어려운 부분이 있었어요?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나, 어려운 단어가 있으면 물어보세요.
- 없으면 선생님이 물어볼 거예요. 각 조에서 한 명씩 질문해보세요.
교과서
개별
학습
10 분
◦ 읽는 방법 제시
① 한 단락씩 읽되, 선생님 먼저. 이 후 학생들이 읽기.
② 한 단락이 끝난 후, 내용을 질문할 것임.
③ 읽는 내용을 들으며 메모하기
④ 화자가 독자에게 어떤 말을 걸고 있는지 무엇을 말하고 싶어 하는지에 초점을 맞출 수 있도록 지도)
- 이렇게 책 읽었고, 이제 여러분이 이 글을 잘 읽었는지 간단한 테스트 해볼 거예요. 일단 여러분 앞에 있는 노란색하고 검은색 카드를 딱 이렇게 앞에 준비해 놓으세요. 우리 저번 시간에도 해봤죠?
선생님이 책 내용과 관련된 어떤 문장을 말한 건데, 그것이 이 글의 내용과 맞다고 생각되면 노란색카드를 들고요. 이건 책 내용과 다르다고 생각되면 검은 색카드를 드는 거예요. 알겠죠? 질문 있나요? 시작할게요.
- 하나, 둘, 셋 하면 함께 드는 거야. 컨닝 하기 없기. 소신껏 들어주세요.
① 피난 후에 남은 사람은 아버지와 올망졸망한 우리 네 자매뿐이었다. (X) - p.23
② 화자의 가족은 어느 도시에 정착하여 학교 관사에서 살게 되었다. (O) - p.23
③ 화자의 어머니는 중학교에서 교편을 잡게 되셨다. (X) - 함정이 있어요. 주의하세요. p. 23
④ 동생은 만 5살이 되어 내가 다니는 학교에 입학을 했다.(X) - 만 5살도 채 안된 나이죠. p.24
⑤ 화자는 가끔씩 그때를 그리워 한다(O) - p.26
⑥ 어머니는 소풍날에 나와 동생의 도시락을 따로 싸주셨다(X) - p. 25
⑦ 동생의 담임선생님께서 동생소풍을 따라가라고 말씀하셨다.(X)
- 다들 잘 읽었네요. 잘했어요.
15
조별
학습
OX카드
4분
◦ OX카드를 사용한 내용확인.
(사실과 거짓의 질문 준비)
- 이번에는 우리 뭐 할 거냐면, 아까는 빨간 카드 사용했죠? 이번에는 녹색 카드를 사용할 거예요. 이끔이는 녹색카드를 준비해주세요. 녹색 카드는 심화. 구체적으로 작품에 대한 감상이 잘 되었는지 여러분한테 질문할거예요. 이번에는 아까 빨간 카드 때 말하지 않았던 다른 세 명의 친구들이 녹색 카드를 뽑을 거예요. 방법은 아까와 같고요. 이번에도 5분 줄게요. 이끔이들 시작하세요.!!
① 앞서 배웠던 ‘아버지의 유물’ 과 이 글과의 차이점 질문
- 앞서 배운 ‘아버지의 유물’과 이 글의 차이점은?
② 시대적 배경을 나타내는 단어를 찾고, 당시의 상황 설명 하기.
- 시대적 배경을 나타내는 단어를 찾아보고, 그 단어를 가지고 떠올릴 수 있는 상황에 대해 자유롭게 말해보자.
③ 상황제시 - 화자의 심리상태 파악
- 소나무에 기대어 동생네 반 애들이 뛰노는 것을 보고 나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눈물 한 방울’의 의미와 연관시켜서도 얘기해 보세요.
- 동생네 학년과 나의 학년이 각기 다른 곳으로 소풍을 간다는 사실을 알고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요?
- 동생이 엄마가 수업하는 교실에 들어가 자기도 동생을 낳아 달라고 하면서 울 때 동생은 어떤 심정이었을지 말해보세요. 엄마도 어떤 심정이었을지 말해보세요.(카드를 뽑은 왼쪽 사람이 말하기) 그리고 이 이야기를 전해들은 나는 어떤 생각이 들었을지 말해보세요.(카드를 뽑은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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