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책독후감] 오체불만족.을 읽고 나서
'장애는 불편하다. 그러나 불행하지는 않다.' 이 말은 우리가 알고 있는 헬렌 켈러의 말이다.
헬렌 켈러는 온 몸의 장애가 있었지만 위에 말처럼 자신이 불행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던 사람이다.
어떻게 온몸의 장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불행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을까?
아마도 그 이유에는 자신의 인생에서 희망을 버리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사람들 중에서 우리가 알고있는 또 한사람이 있다. 바로 오토다케 히로타다라는 '오체불만족'이라는 책을 쓴 사람이다.
이사람은 사지에 장애를 안고 있는 사람으로써 휠체어에 자신의 몸을 의지한채 평생을 살아야하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우리가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이 책을 읽어보면 모두들 쉽게 믿지 않을 정도로 어느 평범함 사람들보다도 자신의 인생을 훌륭하게 개척해나가고 있는 사람이다.장애를 특징이 아니라 특장이라고 표현했던 오토라는 이 사람 !이 부분을 읽으면서 정말로 얼마나 많은 것을 느끼고 또 깨달았는지 모른다.조금만 비뚤어지고 다른 시선으로 본다면 팔이 없고 다리가 없어서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많은 고통을 받아야만 하는 그런 사람이 장애를 특징이 아니라 특장 장점이라고 말한 것을 보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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