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문화의 이해] 중국의 절기와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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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문화의 이해] 중국의 절기와 축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축제가 행해지는 중국의 명절은 크게 전통명절, 국가명절 그리고 각 지역명절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전통명절은 앞서 말했듯이 24절기를 토대로 만든 것이고, 국가명절은 국경절(10/1), 아동절(6/1)과 같이 비교적 현대에 와서 정부에 의해 정해진 것이다. 또 지방명절은 지방정부나 한족이 아닌 다른 소수민족의 명절을 말하는데 여기서 우리는 춘절, 단오절, 청명절, 중추절 등 중국의 대표적인 전통명절들과 더불어 지방명절의 하나인 몽골족의 나담 축제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춘절은 우리나라의 설과 같은 명절로 음력 정월 초하루(음력 1월1일)를 말한다. 한 해를 마감하고 새로 시작한다는 의미로써 '과년'이라고도 한다. 원시사회의 납평제에서 기원하며 하대(약 기원전 21-16세기)초에 형성되었다. 원래 원단(元旦)이라고 불리던 음력 설날이 오늘날의 춘절로 바뀐 것은 1911년 신해혁명 후 건립된 중화민국정부가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양력을 채용하면서 양력 1월 1일을 '신년' 또는 '원단'으로 명명하고, 전통 명절인 음력 정월 초하루는 '춘절'로 불렀기 때문이다. 춘절의 유래와 관련해서는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가 있다. 옛날에 “年(년)”이라 불리는 괴물이 살고 있었는데 섣달 그믐밤이 되면 마을에 나타나 사람을 잡아먹었다. 이 괴물이 큰 소리와 붉은색, 불을 두려워했기 때문에 매년 음력 12월 31일이 되면 집집마다 폭죽을 터뜨리고, 붉은색으로 글자를 적어 붙이며 새해를 맞았다고 한다. 이 풍속이 널리 전해져 오늘날 중국 민간의 가장 성대한 명절이 된 것이다. 음력 12월 31일 밤이 되면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제야에 음식을 먹으며 즐기는데 이것을 ‘연야반’이라고 한다. 연야반을 먹은 후에는 가족들이 모두 모여 앉아 담소하고, 바둑, 마작 등의 ‘수세’를 즐기며 밤을 새기도 한다. 그리고 밤 12시가 되면 집집마나 폭죽을 터뜨리는데 이는 잡귀들이 물러나기를 소망하는 데서 시작되었다. 춘절 아침에는 ‘교자’를 먹고 이웃과 친지를 방문하여 새해인사를 나눈다. 우리나라처럼 중국에서도 아이들에게 세뱃돈을 주는데 가장 복을 많이 가져다준다고 여겨지는 ‘붉은색’ 봉투에 돈을 넣고 덕담을 써주기도 한다. 또한 춘절기간에는 축복하는 말이 쓰인 글귀 ‘춘련’을 대문의 양쪽에 붙이는데 붉은 바탕에 검정색 또는 황금색으로 글씨를 쓴 것으로 그 내용은 대체로 한 해를 편하게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 담겨있다. 춘절의 공식적인 휴가 기간은 10일이며, 이 춘절 기간이 되면 중국인들의 민족대이동이 시작되는데 중국 전역에서 연인원 15억 이상이 가족과 친지를 찾아 이동한다고 한다.
청명절은 중국 24절기 중의 하나이자 오래된 중국 전통 명절이기도 하다. 청명절은 양력 4월 5일 전후로 봄빛이 완연하고 공기도 깨끗해지기 시작하는 때이다. 하지만 화창한 청명절의 유래는 그다지 유쾌하지 않다. 중국의 춘추시대에 개자추라는 진나라 사람이 있었는데
참고문헌

-중국 문화의 이해-
참고문헌-

1) 장범성,『현대 중국의 생활문화』, 한림대학교 아시아문화연구소, 1999
2) 왕훈홍, 『중국의 어제와 오늘』, 평민사, 2003
3) 서성, 『한 권으로 읽는 전통 중국문화』, 넥서스, 2005
4) 장범성, 『현대 중국사회의 이해』, 현학사, 2005
5) 진욱성, 『중국문화중국의어제와오늘』, 세종출판사, 2008
6) 송혜민, 『中 “칠석은 우리의 발렌타인데이…의미 되찾자”』,http://service.nownewsnet.com/news/newsView.php?id=20070819601004&spage=2627
7) 조주현, 『춘제까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려는 중국』,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021607651
8) 중국망신문중심, 『성탄절, 제2의 춘절되다』,
http://china.naeil.com/news/news_view.asp?nnum=14305
9) 왕징닷컴, 『“추석 등 중국의 전통명절 법정 휴일화 해야”』,
http://www.wangjing.com/BBS/Board/board.asp?board_id=news&group_name=newswire&idx_num=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