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독후감] `어른학교 아이학교`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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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일본독후감] `어른학교 아이학교`를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하이타니 켄지로의 어른학교 아이학교를 읽고


중학교 1학때 였습니다. 논술선생님에 추천으로 처음 이책을 읽게 됬는데 처음으로 책을 읽고나서 감동을 받은 책 이라 그런지 일본어 시간에 독후감을 써오라는 말에 이 책이 제일 먼저 떠 올랐습니다. 그 후로도 매년 몇 번씩 읽고 있습니다.
얼마전 서점에서 하이타니 켄지로의 책을 봤는데 그 책이름이 나는 선생님의 좋아요 였습니다. 책을 펴보니 어른학교 아이학교 그책이 이름이 바뀐 것이 였는데 작가를 소개하자면 1934년 일본 고베에서 태어났고, 오사카 학예대학을 졸업했다. 그후 17년 동안 초등학교 교사 생활을 했는데, 이때의 체험이 저자의 중요한 문학적 자산이 되었다. 저자의 문학에는 어린이 세계가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살아 있으며, 각박하고 소외된 현실 속에서도 빛을 잃지 않는 희망의 메시지가 숨쉬고 있다. 첫 장편소설「나는 선생님이 좋아요」는 17년 교육실천의 결정체이자, '아이들에게 배운다' 는 저자의 교육철학이 담겨 있다. 이 작품으로는 1978년 국제 안데르센상 우수작품으로 선정되었고, 하이타니 겐지로를 단숨에 일본 어린이 문학의 대표작가에 올려 놓았다.
이 내용을 요약하자면 고즈만 읍에 있는 초등학교 가까이에 쓰레기 처리장이 있습니다. 쓰레기 처리장에 사는 데쓰조라는 아이는 말이 없고 어른들이나 선생들이 낯을 찌푸릴 만한 일만 합니다. 개구리를 잔인하게 죽이는 가 하면 실험 시간에 한 학생이 가져온 병을 본 순간 그 학생에게 달려들어 큰 상처를 입히고 담임 선생님 마져 물어 뜯는 등 거친 행동을 합니다. 담임인 여선생님 고다니는 이 학생이 더러운 쓰레기 처리장 아이라는 것만 알뿐 더는 모릅니다. 데쓰조 뿐만 아니라 쓰레기 처리장 아이들은 모두 문제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