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의사결정의 원칙과 선행원칙의 충돌
2. 온정주의에 대한 논쟁
3. 온정주의적 사회복지 실천
Ⅱ. 사례
1. 기본정보
2. 윤리적인 문제 상황
3. 토론해 볼 문제들
“(자신의 자유와 자율성을) 억압당하는 사람 자신의 복지, 행복, 욕구, 이익, 가치 등을 배타적으로 위한다는 근거로 해서 정당화될 수 있는 개인의 자유로운 행위에 대한 간섭”으로 정의
- 클라이언트의 행위가 자신이나 타인에게 심각하고 예견가능하고 급박한 위험을 야기할 때에 한해서만 온정주의적 개입을 정당화한다.
- 리머는 사회복지 실천에서 온정주의가 도덕적으로 정당화될 수 있는 사례를 클라이언트의 특성과 상황의 특성 2가지 기준으로 세분하여 좀 더 자세하고 제시하고 있다.
(1) 간접적 개입을 정당화하는 클라이언트의 특성
(2) 클라이언트의 인적특성과 아울러 온정적인 개입이 정당화될 수 없는 상황적 특성
1987년 가을 조이스 브라운라는 전직 속기사
출신 뉴욕시 노숙자가 벨뷔 병원에 강제로 입원
되었다. 빌리 보그스로도 알려진 브라운 부인은
맨해튼의 도로변에서 약 일년동안 살았었다.
그녀는 구걸에서 번 수입 하루 약 7달러 정도로
음식을 사먹으며 살았다. 브라운 부인은 빈민가
에서 지내는 것이 편한 전형적인 사람이었다.
시 직원들은 그녀가 더럽고 앞뒤가 맞지 않으며
지폐를 찢어 태우는 행동을 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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