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관례절차
3.관례 후의 변화
4.현대의 성인식 문제점
5.관례절차의 현대적 재조명
예서(禮書):
“관례와 계례는 어른으로서의 책임을 일깨우는 예로써 아들로서 자식의 도리를 다 하게 하고, 아우로서 동생의 도리를 다하게 하며, 신하로서 신하의 할 일을 다 하게 하고, 젊은 사람으로서 젊은이의 도리를 다 하게
하려는데 있다.”
시기(時期)
15세부터 20세 사이에 정월 달 중에서 날을 정해 행한다. 정월에 성년식을 하는 이유는 그 해가 시작되는 때에 어른으로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계빈(戒賓)
관례 의식을 집행할 어른을 빈으로 모신다.
고우사당(告于祠堂)
3일 전에 조상의 위패(位牌)를 모신 사당에 아뢴다.
진설(陳設)
관례를 행할 장소를 정하고 기구를 배설(配設)한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