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두부 전쟁: 점유율의 변화
3.두부 전쟁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4.왜 이 두부를 실험 대상으로 골랐나요?
5.저희가 이 두부를 고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6.부침용 두부: 물이 튐 정도는?
7.부침용 두부: 입자 표면 비교
8.부침용 두부: 세게 내리 쳤을 때
9.부침용 두부: 두부를 부쳐보자.
10.찌개용 두부: 두부를 삶아보자.
11.풀무원의 강점과 기회!
12.마트에서 물어보았습니다.
13.왜 풀무원을 구매하시나요?
14.마트에서 물어보았습니다.
15.왜 CJ 행복한 콩을 구매하시나요?
16.마트에서 물어보았습니다.
17.왜 다른 두부를 구매하시나요?
18.In-depth Interview
19.풀무원을 위한 전략 제안!
20.생식용 두부: 두부를 열어보자.
21.생식용 두부: 두부를 기울여보자.
22.생식용 두부: 숟가락으로 떠보자.
23.생식용 두부: 접시로 옮겨보자.
24.생식용 두부: 콩국물의 비교
25.생식용 두부: 입자 비교
26.생식용 두부: 침에 넣고 흔들어보자.(죄송)
27.생식 두부 소비자 설문조사!
28.생식용 두부의 승자는? 누구~?
29.풀무원 생식용 두부를 위한 전략 제안!
(지금은 풀무원에서 일시적으로 국산+국산 두부를 프로모션하고 있지만 예전에는 국산+수입산이었음)
CJ의 파란 포장지가 눈에 띄네요.
지금 CJ 두부 1+3 행사하고 있어요.(부천 이마트 당시)..
그럼 이들은 풀무원을 어떻게 생각할까?
이미지는 좋다. 믿을 수 있는 회사다.
깨끗하고 신선한 두부의 명가다.
두부 자체가 그냥 좋다.
풀무원은 콩나물과 두부가 유명하지만 오늘은 한번 CJ를 사봤다.
∴ 결론: CJ 행복한 콩의 소비자들의 브랜드 로열티는 높지 않은 편이고, 그날의 프로모션에 따라 크게 좌우된다.
롯데마트의 와이즐렉 두부(자체브랜드): 가장 저렴하잖아요.
재래시장 두부: 유기농 다 안믿는다. 어차피 브랜드 가격이기에 난 그냥 재래시장 두부를 사요.
종가집 두부를 산 분: 가장 저렴하잖아요.
시식하던 분: 내가 콩 알레르기가 있는데 풀무원은 먹으니 반응이 나왔다, 정말 콩을 이용하긴 하나보네요.
∴ 결론: 풀무원과 CJ의 경쟁이 아닌 다른 제품을 구매하는 분들의 의견은 대체로 가격경쟁이다. 따라서 이 의견은 중요하지 않다. CJ와 풀무원의 두부전쟁도 가격경쟁으로는 이길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현지조사 장소 : 2010년 4월 15일 부터 25일까지 하루 1회 4인의 방문 결과
1회 당 방문 시간 : 20분 정도
실험대상의 성별과 나이 : 여자, 20대 후반~50대(추측)
방문 장소 : 부천 이마트, 부천 중동 이마트, 서산 롯데마트 등 4개 마트
실험 제품의 가격 : 풀무원 국산콩두부 2모 3300원,
CJ 행복한 콩 2모 3030원 (이마트 기준,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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