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rchetype
3.Era
4.Brand
혼란 속에서 안정을 바라고 발전을 기대하는 욕구
Creator를 통해 대리만족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
자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싶은 욕구
Creator들에게 열광하고 Creator의 작업물(Creative Work)를 소비
1단계 : 모방에 의한 창조
2단계 : 개인의 비전을 형상화
3단계 : 문화와 사회의 시스템을 창조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는 것이 혁명과 같은 일이라고 착각하기 쉬우나 Creator는 체제순응적임.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것은 Outlaw와 비슷하나
Outlaw는 파괴로 개선을 꿈꾸고,
Creator는 생성으로 개선을 꿈꾸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
일반적으로 예술(Creator의 작업물)은 아름다운 것. 사람들을 감동시키고(심지어는 죽음마저 감동시키고) 빛나는 천상의 것으로 묘사되어짐.
예술적 재능이란 평범한 일반인들은 꿈도 꿀 수 없고, 다만 선택받은 몇몇만이 신에게 부여 받은 특별한 것이지만 신의 선물에는 늘 저주가 숨겨져 있음.
고대인들은 창조를 감히 넘볼 수 없는 신의 영역으로 이해했기 때문에 대부분의 이야기에서 인간 Creator들은 비극적 결말을 맞이함.
Ex) 오르페우스 - 저승에서 아내를 데려오다가 실패.
피그말리온 – 자신이 창조한 세계에만 몰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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