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주노 감상문00
하지만 뚜껑도 열리지 않은 상태에서 무조건 욕하는 것은 무식한 짓이고,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는 말이 있듯 일단 한번 뚜껑을 열어보기로 했다. 그러나 도저히 극장에서 비싼돈 주고 보고난 후 피눈물을 쏟았다. 15살 중학생 커플의 파격적인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제니 주노'의 크랭크 인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 사이에서 ‘아이들도 성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그렇다 하더라도 도가 지나친 소재다’ 등 찬반 논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제니 주노를 감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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