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ade for Women’, ‘Love for Women’ 미스터 피자
2) ‘함께 즐겨요’ 피자헛
2. 두 업체의 차별점 - 4P 비교 분석
1) Promotion - CF의 비교
2) Place
3) Product
4) Price
3. 미스터 피자의 성장 전략
1) STP전략
2) IMC전략
4. 피자헛의 최악의 마케팅 – 파스타헛(Pasta Hut)
5. 시사점 및 결론
자료 출처
먼저 유통 측면에서, 현재 점포 수를 비교해 보자면, 미스터 피자는 2010년 약 380개, 피자헛은 약 320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점포 수는 미스터 피자가 더 많다.
인테리어 측면에서도 미스터 피자가 피자헛보다 조금 더 우세한 부분이 있다. 바로 수타로 도우를 만드는 모습을 오픈하여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다.
미스터 피자는 도우 제작 과정을 사진과 같은 윈도우 속에서 직접 고객에게 보여주고 있다.
내부가 보이는 인테리어 구조로, 미스터 피자는 도우 돌리는 모습을 마치 하나의 쇼처럼 고객들에게 보여주며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반면, 피자헛은 조리 시 내부가 보이지 않고 주방이 숨어있는 구조의 인테리어 형태를 가지고 있다.
배달측면에서는 피자헛이 미스터 피자보다 우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피자헛은 배달에 있어 강력업체인 도미노를 견제 할 만큼 배달 시스템이 잘 되어있다. 두 군데 모두 전국 대표번호 (1588, 1577)를 사용하고 있으나, 피자헛은 자사만의 피자 열선 배달 박스인 핫박스, 시원한 콜라 온도를 유지하기 위한 쿨콜라를 이용하여 고객이 원하는 뜨거운 피자와 시원한 콜라를 집에서도 먹을 수 있도록 제공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미스터 피자는 배달에 관해 광고에서 크게 언급하거나, 큰 역량을 두고 있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는 주 고객이 샐러드 바를 선호하는 방문고객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3) Product
메인 요리인 피자 메뉴를 비교해보면, 전반적으로 미스터피자는 토핑 재료에 집중한 메뉴 구성과, Gold, Nude, Origin, Cheese Cap 다섯 가지로 이루어져 있는 도우 종류를 선택할 수 있다. 미스터 피자는 여성 고객이 선호하는 해물이 들어간 피자나, 포테이토 피자, 그린 샐러드 피자 등 피자 제품에서 토핑 재료를 가장 먼저 부각시키는 편이다. 다음은 메뉴 관련 첨부 사진이다.
미스터 피자는 주로 여성들이 선호하는 재료를 사용한 토핑을 부각시킨 제품 구성으로 여성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쉬림프킹’,‘게살몽땅’, ‘쉬림프골드’와 같은 제품은 소비자의 입맛에 맞는 소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피자헛의 경우, 예전 치즈크러스트 피자로 큰 성공을 거둔 사례가 있다. 그 이후에도 피자헛은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메뉴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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