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1. 저자 소개
2. 『패션의 제국』에서 드러난 리포베츠키의 생각 이해하기
Ⅱ. 본론
제1부: 외양의 마술
Introduction) 서문
Chapter1) 패션의 서구: 귀족적인 순간
Chapter2) 패션의 세기
Chapter3) 열린 패션
제2부: 완성된 패션
Introduction) 서문
Chapter1) 사물들의 유혹
Chapter2) 공격적인 광고
Chapter3) 매체는 패션문화다
Chapter4) 의미는 지속된다
Chapter5) 사회적인 것의 점진적인 변질
Ⅲ. 결론: “근대와 인간”에 대하여.
#3. 계급의 미학에서 젊음의 미학으로
- 패션에서 과시적인 소비가 차지하던 영역이 과시적이지 않은 소비로 대체 되었다.
- 더 이상 패션은 자신들의 사회적 위상을 표현하지 않는다.
- “대중문화의 은하수는 젊은이다움이라는 이상회된 의미 때문에 낡은 세계에 일치하는 사치스런 의복과 거리를 두게 되었다.” 앞의 책, pp. 165
- 패션은 계급 구별로서의 가치를 상실하고 자기 자신의 표현(‘뉴 룩’으로 대표할 수 있는)에 가 치를 더 부여하게 됬다.
#4.복수적인 패션
- 오트 쿠튀르는 100년 동안 동일한 흐름과 합의에 의한 공통된 미학을 부여했다.
- 열린 패션의 시기에는 이러한 기준과 공통된 합의가 사라지고 자신들만의 미적 기준을 부여하 는 패션 기준의 다양화 현상이 나타난다.
- 패션에서의 통일된 규범이 사라짐을 상징한다.
#5. 남성적 / 여성적
- 열린 패션의 시기는 남성과 여성의 패션의 벽을 어느정도 허물었다고 할 수 있다.
- ‘진, 팬츠, 부츠, 넥타이, 턱시도’등이 여성의 패션에 침투했다.
- 하지만 남성의 패션 -> 여성의 패션화 된 부분은 많지만 여성의 패션 -> 남성의 패션화 된 것 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 본질적인 동질화가 이룩되지 못하고 오히려 세세한 부분에서 남,녀 패션의 구분이 뚜렷해진다.
- 좋은 예로 화장품이나 네일아트등을 들 수 있다. 이러한 것들은 열린 패션이 유혹의 도구로서 기능하는 것을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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