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2. 하인리히 뵐
소설을 쓰게 된 이유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
3. 유시민이 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내용
Deepening
1. 문제제기
2. 현상황
3. 결론
폭력은 ‘무지’에서 발생
우리는 대부분의 왜곡 허위보도에 대해 무지하다
언론의 보도는 ‘어느 정도’ 는 옳겠지?
왜곡 허위보도의 심각성에 대한
위기의식 고취가 필요하다
그 왜곡된 허위보도에 관련된
사건 관련자나 당사자가 아니라면
그 사실을 알기 어려움
따라서 우리는 그 보도가
적어도 ‘어느 정도’는 진실일 것이라고 생각함
그 보도가 호기심과 감성을 자극하는 선정성을 지닐 경우,
우리는 보도의 진실성 여부를 아예 따지지 않고 받아들임
‘내 생각’은 아무래도 ‘내 생각’이 아닌 것 같다
시민들 스스로 정보 생산 주체 역할
Ex), 등 퍼스널 미디어의 활용
무명의 네티즌 개인도 정보 생산과 유통의 참여자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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