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언어의 현재 -프로그램 장르와 방송진행자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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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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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 차
1. 들어가며

2.아나운서의 방송언어

3.예능프로그램에서의 살펴본 방언화자의 방송언어 특징

4.쇼호스트의 직업특성으로 살펴본 방송언어의 특징

5. 나오며


본문내용
II. 방송언어의 사용실태
1. 아나운서의 방송언어
아나운서들은 대게 시청자들에게 정확한 발음과 억양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뉴스를 전달하고자 노력한다. 그렇다면 아나운서의 톤과 발음은 프로그램마다 같은가? 아니면 프로그램의 성격에 따라 달라지는가? 이제부터 황정민 아나운서를 중심으로 아나운서들이 뉴스, 교양, 예능 프로그램에 나왔을 때 억양과 발음, 강세가 어떻게 다른지 혹은 비슷한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황정민 아나운서가 진행한 뉴스 투데이의 한 장면을 보면 모든 문장을 또박또박 정확히 발음하려고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엘에이에서는 영어 못해도 살 수 있지만 한국에서는 영어 못하면 이민 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국내에서의 영어 열풍은 대단합니다.' 부분에서 '국내' 부분에서 길게 끌어주며 말의 빠르기가 조금 빠르게 가다가 천천히 조절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러나 뉴스 부분의 발음 중에서 명확히 발음 되지 못한 부분이 있었는데 '자율적인 학문의 전당이 되어야' 부분에서 '되어야'의 '-어-'를 거의 발음하지 않고 '[돼야]'처럼 들렸다. 하지만 다른 부분은 정확한 발음으로 발음을 하였는데 '전락'을 '절락'이라고 발음하는 유음화 현상, '학문'이 '항문'으로 발음되는 유음화 현상 등이 잘 드러나고 있는 것을 보고 알 수 있었다. 그리고 특징을 보자면 문장마다 끝을 꼭 내려주는 것인데 이는 아나운서들이 뉴스를 진행할 때의 전반적인 특징으로 황정민 아나운서의 진행에도 어김없이 등장하고 있다.
그렇다면 교양 프로그램은 어떠한가? 황정민 아나운서가 진행했던 'VJ특공대'를 보면서 살펴보기로 한다. 이 프로그램 역시 뉴스와 비슷하게 정보를 전달하고 VCR로 넘어가기 전에 황정민 아나운서가 진행을 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정확한 정보전달이 중요한 것은 뉴스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정확한 발음으로 진행하려고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이 영상 자료에서는 부정확한 발음이 눈에 띄기도 한다. 예를 들어 자료 영상에서 '단결'이라는 말을 '단겨'에 가까운 소리로 발음되는 것을 들으면 알 수 있다. 하지만 그 이외의 대사는 올바른 발음으로 발음한 것을 볼 수 있었다. '방류'를 '방유'로 발음하고 '더없이'를 '더업씨'
참고문헌
*참고문헌

김무식(2005)「경상도 방언의 어절축약 현상과 억양」한국어문학회, 어문학 제87호.
김세희(2009) 「TV 홈쇼핑 의류상품 쇼핑 호스트의 방송 언어 분석 - 구매 설득 소구점과 사용 어휘를 중심으로」한국의류학회, 한국의류학회지 제33호.
김영용(1999) 「방송과 언어 오락 프로그램의 언어문제와 개선방안」한국방송학회.
이정태(2005) 「TV드라마 사투리 사용실태에 관한 연구」한양대학교 석사논문.
임태섭(1999) 「보도 교양 언어의 문제와 개선방안」한국방송학회.
서병기(2008) 『유재석처럼 말하고 강호동처럼 행동하라』두리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