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폭력의 본성
Ⅲ. 다시 쓰는 『폭력의 세기』
- 1906년 출생 ~ 1975년 사망
- 독일 출신의 유대인 정치 철학가
- 하이데거에게 순수철학을, 야스퍼스에게 실존철학을 수학
- 유대인 박해로 인해 1933년 프랑스 파리로 망명
그리고 이후 1941년 뉴욕으로 건너감
- 2차 세계대전을 기점으로 그녀의 사상과 저서가 변화를 보임
2. “On Violence”
- 거대전쟁의 태동
- 부정적 측면에서의 과학기술 발전
- 1차 세계대전 패전국인 독일에서 경제사회 문제 발생
- 2차 세계대전의 발발
- 미국과 소련을 두 축으로 하는 냉전체제
- 이데올로기의 대립과 정치적 혼란
3. 『폭력의 세기』의 탄생
- 전통적인 의미에서의 폭력 = 권력(불가분의 관계)
마키아벨리, 맑스, 엥겔스, 베버
- 탈 권위주의 사상운동
- 미국과 독일 68운동? 보충
- 20세기를 향한 한나 아렌트의 질문과 자답
“폭력의 대립물은 비폭력이 아닌 권력이다”
“갈등은 담화로서 해소되어야 한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