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종묘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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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문화] 종묘에 대해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I. 종묘의 창건 배경
II. 종묘에 관한 역사적 사실들.
III. 종묘건축의 특성과 건축미
IV. 종묘의 공간 구성
V. 종묘 제례
VI 종묘 제례악
본문내용
I. 종묘의 창건 배경
조선 태조 이성계는 왕위에 오른 지 3년째 되던 해인 1394년 12월에 종묘를 기공하여 이듬해 9월에 준공하였다. 준공 후 개성으로부터 선대 사조(四祖), 즉 목조(穆祖), 익조(翼祖), 탁조(度祖), 환조(桓祖)의 신주를 한양으로 옮겨 신묘에 봉안하였는데 , 이것이 조선 종묘의 시초이다. 그 후 임진왜란을 당하여 한양의 모든 궁궐이 화재로 불타 없어질 때도 다행이 종묘만은 화를 면하였다. 이 때 한양으로 쳐들어온 왜장 부다슈카가 마침 남아 있던 종묘를 그들의 본부로 삼았다. 그러나 그 곳에 주둔한 병사들이 왕왕 폭사하는 등 좋지 못한 일이 자주 일어나자 사람들이 종묘에는 신령이 있어 오래 머무를 곳이 못 된다 하니, 부다슈카는 두려워 소공주댁(小公主宅)으로 거처를 옮기면서 종묘를 고의로 불태워 버렸다. 왜란을 피해 의주로 피신했던 선조가 재위 26년(1593)에 다시 한양으로 환도하였으나 거처할 곳도 없고 종묘도 없었다. 왕의 거처는 급한 대로 월산대군(성종의 장자)의 저택(현 덕수궁)을 사용하기로 했으나 종묘는 어떻게 할 수가 없어 심연원의 집을 빌려 그 곳에 신주를 모시는 것으로 대신했다. 종묘의 중건이 논의된 것은 그로부터 10년을 경과한 선조 37년의 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