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적답사기] 종묘 답사보고서

 1  [문화유적답사기] 종묘 답사보고서-1
 2  [문화유적답사기] 종묘 답사보고서-2
 3  [문화유적답사기] 종묘 답사보고서-3
 4  [문화유적답사기] 종묘 답사보고서-4
 5  [문화유적답사기] 종묘 답사보고서-5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 레포트 > 감상문
  • 2004.09.10
  • 5페이지 / hwp
  • 1,200원
  • 36원 (구매자료 3% 적립)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문화유적답사기] 종묘 답사보고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Ⅰ. 창덕궁 답사이후 마지막 답사인 종묘를 답사하면서 어렸을 때부터 종로구에 살던 나 로서는 왠지 한국인이라기보다 종로구민이라는 것이 지금에서는 더 뿌듯하다. 아무리 도시가 발달하여도 도시 속에 이런 문화유산이 함께 공존하고 있다는 것은 축복받은 민족이 아닐까 싶다. 어린 시절 듣고 배워왔던 종묘는 조선시대의 왕들을 위해 제사를 지내는 곳으로만 간략하게 알던 나로서는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배울수 있는 좋은 기 회를 잡은 셈이다. 날씨가 더운 날인데도 불구하고 의외로 많은 관광객과 사람들이 있 었으며 중요한 것은 이번 수업을 통해 종묘가 세계문화유산이란 것을 처음 알게 될 정 도로 나의 지식이 정말 짧았던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Ⅱ. 종묘는 총면적 5만 6503평으로 서울 종로구 훈정동 위치하며, 원래는 정전을 가리키 며, 태묘라고도 한다. 중국의 우나라에서 처음 시작된 종묘제도는 은,주 시대에는 7대 조까지 묘에 봉안하는 7묘제가 시행되다가 명나라 때에는 9묘제로 바뀌었다고 한다. 한 국의 경우 종묘에 대한 최초의 기록은 392년(고구려 고국양왕 9)에 보이며, 신라에서는 5묘제, 고려에서는 7묘제로 하였다. 조선 초기에는 7묘제도를 따르다가 중기 이후부터 는 치적이 많은 왕은 7대가 지나도 정전에 그대로 모셨으며, 그 밖의 신주는 일정한 기 간이 지나면 영녕전으로 옮겨 모셨는데, 이를 조천이라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