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답사 레포트
종묘는 지하철 1,5호선 종로 3가역에서 걸어서 5-10분정도 거리로, 종묘에 도착해서 우리들은 궁궐 지킴이라는 자원봉사자들의 설명을 들으며 종묘답사를 시작하게 되었다. 이 분들의 설명을 들으면서 종묘에도 일제 강정기의 침해현장이 고스라니 남아 있다는 사실은 처음 알게 되어 놀랐다. 이번 답사는 우리나라의 아픈 과거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종묘의 정문에 들어가기 전에는 해시계와 현정이라는 우물이 있다. 해시계는 세종대왕 때의 해시계로 한자를 모르는 백성들을 생각하여 자축인묘 상이 그림으로 나타나져있고 현정은 일본 강점기 시대 때 콘크리트로 복원되어 근거 없는 문화의 재복원이라는 큰 오점을 남기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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