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의 윤리 -무엇이 옳은 삶인가
I. 들어가는 글
II. 덕의 윤리와 옳은 행위의 윤리
III. 미덕
IV. 덕의 윤리가 지닌 장점
V. 불완전성의 문제
VI. 나가는 글
◎ 미덕의 구성요소 : 미덕은 무엇인가 / 어떤 성격적 특성을 가지는가 / 무엇으로 이루어져있는가 / 사람들이 미덕을 가지면 좋은 이유는 무엇인가 / 미덕은 보편적인 것인가
◎ 미덕이란 무엇인가?
· 아리스토텔레스의 미덕 : 습관적인 행위에서 나타남 즉, 정직한 사람은 계산적으로 정직한 것이 아니라 성격적으로 정직한 것임. (확고하고 변할 수 없는 성격)
but 습관으로서의 미덕은 악덕과 구분하기 어려움 (악덕 역시 습관적 행위이기 때문)
cf) 에드먼드 핀콥스 : 미덕이란 습관적인 행위에서 나타나는 성격적 특성으로, 사람들이 갖고 있으면 좋은 것 - 도덕적 미덕은 모든 사람이 갖고 있으면 좋은 덕목
◎ 미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 미덕의 종류 - 자비, 공정함, 인내, 공손함, 친절, 신중함 …
◎ 미덕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가?
아리스토텔레스는 미덕을 두 개의 악덕, 즉 과잉과 결핍 사이의 ‘중용’이라고 말했다.
· 용기 : 비겁과 만용의 중용 - “용기는 우리 모두가 필요로 하는 것, 일상적인 삶의 과정에서 꾸준히 필요한 것”(기치)
but. 용감하게 전투를 벌이는 나치병사의 경우, 그의 전쟁행위를 용기 있다고 볼 수 있는가? → 끝까지 위험에 용감히 맞서는 행위(용기)와 그것의 동기(사악한 대의명분)는 구분되어야 할 것. 즉, 그의 용기는 사악한 대의명분을 위해 발휘된 것이므로, 그 행위는 전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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