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의료산업의 노사관계 특성
3. 의료산업의 노사분규
4. 전국보건의료산업 노동조합
5. 가톨릭 병원의 노사관계
6. 장기파업에 대한 노사간의 입장
7. 노사양측의 해결방안 및 전망
(참고자료)
2002년 5월 23일부터 시작된 가톨릭중앙의료원 파업은 아직까지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은채 200일을 넘기고 있다. 2002년 9월 11일 공권력이 투입된 이후 명동성당 천막농성에 돌입한 보건의료노조 가톨릭중앙의료원 지부는 이사장인 정진석 서울대교구장이 사태해결에 직접 나설것과 강남성모병원 공권력 투입 사전 승인여부에 대한 진상조사, 그리고 노조활동인정과 노동 3권 보장등을 촉구하고 있다. 같은 날 파업에 돌입했던 경희의료원이 노사간 협상을 통해 파업을 마무리지은 데 반해 가톨릭 병원의 장기파업사태는 해결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경영자측인 천주교 서울대교구 측에서는 직권중재를 무시하고 실정법을 위반한 불법파업이라는 이유로 노조측과의 협상을 거부하고 있다. 한편 노조는 로마 교황청까지 대표를 파견하여 사태 해결을 모색하고 있는 상황으로 노사 양측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최희선, “현장에서 가톨릭중앙의료원 장기파업, 무엇이 문제인가”, 노동사회 2002년7월호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홈페이지 : http://bogun.nodong.org/
CMC 홈페이지 : http://cmcnojo.org
“직권중재제도 철폐하라:, 오마이뉴스, 2002.6.17
“강남성모병원, 경희의료원 경찰투입”, 조선일보, 2002.9.11
“병원 경찰투입 파장”, 중앙일보, 2002.9.11
“한국가톨릭은 병원파업의 분쟁해결에 앞서야”, 오마이뉴스, 2002.9.15
“노동은 자본보다 우위”, 노동일보, 2002.9.23
“CMC산하 3개 병원 파업사태 가톨릭 직접 나서 해결해야”, 노동일보, 2002.9.23
“가톨릭병원 노사문제에 가톨릭은 없다”, 한계레신문, 2002.9.25
“가톨릭 이름으로”, 노동일보, 2002.9.30
“가톨릭의료원 파업사태의 왜곡과 진실, 그리고 해법”, 매일ㅇ노동뉴스, 2002.10.6
“짐진 자들아, 내게로 오라”, 한계레신문, 2002.10.6
“가톨릭은 병원원노조 분쟁의 시시비비를 가려라”, 오마이뉴스, 2002.10.6
“가톨릭병원 노사 깊어가는 상처”, 한계레신문, 2002.10.7
“전기공급 끊고 화장실문 잠그고 도대체 누구를 위한 가톨릭인가?” , 오마이뉴스, 2002.10.9
“천주교 평신도 1000명 선언, 병원파업 대화로 풀어라”, 노동일보, 2002.10.10
“CMC 노조원16명, 민주노총 임원 주교회의 겨냥 농성돌입”, 노동일보, 200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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