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제] 한, EU 경제관계와 유로경제의 향후 전망

 1  [세계경제] 한, EU 경제관계와 유로경제의 향후 전망-1
 2  [세계경제] 한, EU 경제관계와 유로경제의 향후 전망-2
 3  [세계경제] 한, EU 경제관계와 유로경제의 향후 전망-3
 4  [세계경제] 한, EU 경제관계와 유로경제의 향후 전망-4
 5  [세계경제] 한, EU 경제관계와 유로경제의 향후 전망-5
 6  [세계경제] 한, EU 경제관계와 유로경제의 향후 전망-6
 7  [세계경제] 한, EU 경제관계와 유로경제의 향후 전망-7
 8  [세계경제] 한, EU 경제관계와 유로경제의 향후 전망-8
 9  [세계경제] 한, EU 경제관계와 유로경제의 향후 전망-9
 10  [세계경제] 한, EU 경제관계와 유로경제의 향후 전망-10
 11  [세계경제] 한, EU 경제관계와 유로경제의 향후 전망-11
 12  [세계경제] 한, EU 경제관계와 유로경제의 향후 전망-12
 13  [세계경제] 한, EU 경제관계와 유로경제의 향후 전망-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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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세계경제] 한, EU 경제관계와 유로경제의 향후 전망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유럽연합의 정의

2. EU의 발전과정

3. 통화통합 진행과정

4. 한·EU 경제관계

5. 한·EU FTA 의의

6. 거시경제효과

7. 남유럽 재정위기 현황

8. 유로경제의 향후 전망

9. 세계경제에 미치는 영향

10. 우리 경제에의 영향과 과제


본문내용
(2). 고용 효과
□ 한ㆍEU FTA 이행에 따른 고용규모 변화는 단기적으로 30천명 장기적으로 48~253천명(이하 모두 누적 개념) 증가하는 것으로 계산된다.
□ 단기적으로 농수산업부문에서는 약 1,700개의 일자리가 소멸되는 반면, 제조업 에서 4,000개, 서비스업의 경우 27,600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으로 추산
: 단기에 농수산업부문에서는 고용감소가 나타나고, 제조업과 서비스업에서는 고용증대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 장기에 있어서는 생산성 증대 효과 없이 자본축적만 되는 가정에서는 농수산업부문은 여전히 3,100개의 일자리가 줄어들고, 제조업은 9,400개,
서비스업에서는 41,5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되어 전체적으로 약 47,800개의 일자리가 늘어나는 것으로 추산된다. 장기에 전체 산업에서 자본축적과 함께 개방 확대로 생산성이 증대한다면 농수산업에서는 900개의 일자리가 증가하고, 제조업의 경우 33,200개, 서비스업의 경우 21만 9천개의 일자리가 창출되어 총 25만 3,100명의 고용 증가가 예상된다. 장기적으로 농수산업에서는 다른 산업에서 생산성 증대효과가 발생해야만 그 유발효과에 의해 생산물 증가가 나타나고 고용도 감소에서 증가추세로 전환.
산업별로는 서비스업의 고용창출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나는데, 이는 첫째, 한ㆍEU FTA의 영향이 제조업의 생산액을 증가시키고 이 변화가 다시 서비스업에의 얼마나 큰 생산액 변화를 유발하느냐는 점, 둘째 그 영향이 국내 서비스업에서 얼마나 크게 생산성을 증대시키는 변화를 가져 오느냐가 고용창출의 절대 규모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변수라는 의미이다. 정태와 생산성 증대효과가 없을 때의 장기에 있어 거시모형의 가정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