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기독교(그리스도교)의 神(신)론
1. 하나님의 존재
2. 하나님을 알 수 있는 길
3. 하나님의 본성
1) 하나님의 영성
2) 하나님의 인격성
3) 삼위일체의 교리
4. 하나님의 속성
1) 자연적인 속성
2) 도덕적인 본성
5. 하나님의 일
6.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
Ⅲ. 기독교(그리스도교)의 예정론과 숙명론
Ⅳ. 기독교(그리스도교)의 결혼관
Ⅴ. 기독교(그리스도교)의 이혼관
1. 신명기 24:1~4
1) 이혼법
2) 이혼증서의 의미
3) 남자가 여자와 이혼할 수 없는 조건
4) 이혼 성립 요건
2. 말라기2:16
Ⅵ. 기독교(그리스도교)와 정당
1. 기독교가 현재 한국 사회에서 정치적 책임이 있는 다수인가에 대한 시각차
2. 기독교 정당의 실정(失政) 가능성에 대한 시각차
3. 다종교 사회와 기독교 정당에 대한 시각차
4. 역대 기독교 정당들을 시도한 역사의 부정적 사례에 대한 시각차
Ⅶ. 기독교(그리스도교)와 존 칼빈(장 칼뱅)의 기독교강요
1. 1536년 초판
2. 1539년 판
3. 1543년 판
4. 1559년 판
Ⅷ. 기독교(그리스도교)에 대한 비판
Ⅸ. 결론
참고문헌
기독교는 개별적 존재자를 일반적 존재자와 동일시했다. 신은 하나의 개체로서 유라는 개념이다. 신은 유라는 개념 또는 본질이다. 더구나 신으로서의 “유의 본질”은 유로서 일반적 본질로서, 모든 완전성의 총체로서, 실제의 제한이든 가공의 제한이든 개별적인 본질이다. “신의 본질과 실존은 동일하다”는 것은 신은 하나의 실존, 개별적 본질이며 동시에 유개념(Gattungsbegriff)또는 유의 본질(Gattungswesen)말고는 어떤 것도 의미하지 않는다. 기독교에서의 유와 개체성의 이러한 직접적인 통일성을 명확하게 상징하는 것은 기독교도의 실제의 신인 그리스도이다. 그리스도는 인류의 원상이며 인류의 실존하는 개념이며 신적인 완전성의 총체이며, 순수한 천상의 인간, 유적 인간이며 시조 아담(Adam Kadmon)이다. 그러나 그리스도로서의 시조 아담은 하나의 인격으로서 직관된다. 그리스도, 즉 종교적인 그리스도는 역사의 중간이 아니라 역사의 끝이다.
인간의 유로서의 개념 및 생활의 의미는 기독교가 지배함과 동시에 소멸해 버렸다. 거기서는 또한 인간은 신 안에서 자기의 목적을 달성하며 신은 그 자체 이 목표가 달성된 것이며 인류의 이 최고 목적이 실현된 것이다. 그러나 신은 각 개인에게 따로따로 나타난다.
데니스 맥켄, 김쾌상 역 : 기독교 현실주의와 해방신학, 서울 : 대한 기독교출판사, 1985
머레이죤, 김소영 역 : 기독교 세례론, 서울 : 대한기독교서회, 1980
이명권 : 기독교 100대 이벤트, 서울 : 크리스천 헤럴드, 1996
양동춘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사회선교, 사회복지선교 현황 및 그 전망, 미간행물, 1998
잭 캐론 메이홀 외, 번역부 옮김 : 사랑 그 이상의 결혼, 네비게이토,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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