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장 본론
제 1절 동북공정이란
제 2절 동북공정의 배경 및 현황
제 3절 고구려사를 중국사라고 주장하는 중국의 논리
1. 고구려는 중국 땅에 세워졌다.
2. 고구려는 독립국가가 아니고 중국의 지방정권이다.
3. 북위, 북제 및 남조의 각 나라 정권에 공물을 바쳤다.
4. 고구려민족은 중국 고대의 한 민족이다.
그러므로 한민족이 아니다.
5. 수 ․ 당과 고구려의 전쟁은 중국 국내전쟁이다.
6. 고려는 고구려를 이어받지 않았다.
7. 한반도 북부 북한지역도 중국의 역사다.
제 4절 동북공정을 보는 한국의 시각 및 입장
제 3장 결론
참 고 문 헌
이에 중국 정부는 만주지역의 정세를 안정시키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고구려사를 중국사로 편입시키는 연구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현재까지 파악된 자료만 놓고 본다면 대략 1996년~2001년까지 약 6년간 준비작업을 진행한 다음, 2002년 2월부터 2006년까지 총 5년 동안 진행되는 국가비준 프로젝트이다. 동북공정의 예산규모는 동북 3성이 각각 매년 25만 위안씩 총 375만 위안, 중국사회과학원이 매년 25만 위안씩 총 125만 위안, 중앙정부(재정부)가 매년 200만 위안씩 총 1,000만 위안을 출연하여 합계 1,500만 위안(한화 약 25억 원)에 달한다. 이는 중국의 경제적 현실(1인당 GND 1,000$)을 감안하면 대형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동북지방유적 조사와 정비 및 복원 그리고 사회 인프라 구축 등에 관련한 예산을 포함할 경우 5년간 200억 위안(한화 약 3조 원)에 달한다.
제 3절 고구려사를 중국사라고 주장하는 중국의 논리
최근 중국학자들은 고구려사를 중국사로 편입하기 위해 고구려사의 독자성이나 한국사와의 연계성을 부인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 그 논거는 대략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1. 고구려는 중국 땅에 세워졌다.
전병곤(2004),「중국의 동북공정과 우리의 대응책」, 통일연구원, pp. 1~13
서길수(2004),「중국 동북공정과 한국의 대응방안」, 한국복식학회, pp. 13~23
여호규(2004),「중국의 '東北工程' 추진과 高句麗史 왜곡 실태」, 해외교포문제연구소, pp. 40~44
김미진(2006),「한·중 고대사 '분쟁'의 쟁점과 과제 :'동북공정'과 그에 대한 대응을 중심으로」, 연세대 석사논문, pp. 5~55
서길수(2005),「중국의 고구려사 왜곡,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국회정치커뮤니케이션연구회, pp. 31~62
김현숙(2004),「한·중간 고구려사 논쟁」, 國會圖書館報, pp. 2~10
김남철(2005),「역사교육에서의동북공정과 민족주의」,역사교육연구회. pp.85~115
김지훈(2007),「한 ·중 역사갈등 줄이기」, 역사문제연구소, pp.123~153
여호규(2007), 「한국사의 입장에서 본 고구려사」, 내일을 여는 역사 , pp.80~92
평화문제 연구소 편집부(2007), 「동북공정 5년의 평가와 대응-‘동북공정’ 끝나도 중국의 역사침탈은 계속된다」,평화문제 연구소 pp.42~44
전병곤(2006),「중국 동북공정의 정치적 함의」, 제 82차 중국학연구회 정기 학술발표회, pp.169~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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