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 론
1) 나의 오늘을 함께 나눈다 ― 미투데이(me2DAY)
2) 트위터(Twitter)
3) 페이스북(Facebook)
Ⅲ. 결 론
블로그의 인터페이스와 미니홈피의 친구 맺기 기능, 메신저 기능 등을 한데 모은 SNS 서비스이다. 2006년 벤처기업 오비어스(Obvious Corp)가 처음 개설한 ‘마이크로 블로그’ 혹은 ‘미니 블로그’인 트위터는 ‘지저귀다’라는 뜻으로 재잘거리듯 하고 싶은 말을 그때그때 짧게 올릴 수 있는 나의 공간이다.
한 번에 쓸 수 있는 글자수도 최대 140자로 제한돼 있으며 웹에 직접 접속하지 않더라고 휴대전화의 SMS나 스마트폰 같은 휴대기기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글을 올리거나 받아볼 수 있다. 또한 댓글을 달거나 특정 글을 다른 사용자들에게 퍼트릴 수도 있다.
언제 어디서나 정보를 실시간으로 교류하는 ‘빠른 소통’이 가능해 세계적 뉴스 채널로 속보를 장점으로 하는 CNN을 앞지를 정도로 신속한 ‘정보 유통망’으로 전 세계 이목을 끌고 있다.
가) 설립취지
트위터는 Jack Dorsey가 지금 이 순간 친구들이 뭘 하는지 알고 싶어 만든 사이트였다.
새로운 사람을 많이 만나 정보를 퍼뜨리기 위함이 주목적이고 대외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함이라고 말할 수 있다. 물론 수많은 SNS서비스가 대외적, 대내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전부 가능하지만 크게는 문화적 차이로 인하여, 작게는 각 서비스의 특징으로 인하여 주로 활용되는 방안이 차이점을 보이고 있다고 본다. 트위터는 ‘누군가가 쓴 포스트를 자신의 팔로워들에게 재전파하는 기능’인 RT(리트윗, 입소문)가 있기 때문에 존재한다고 할 수 있다.
페이스베이커즈 (www.facebakers.com)
KoreanClick Data, 2009.08 월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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