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행정학]히딩크리더십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무리를 이루고 살아가는 사회에서는 리더가 있기 마련이다. 맹수의 왕인 사자를 보아도 그들 사이에는 서열이 정해져 가장 강한자가 무리의 리더가 되어 먹이사냥이나 이동을 주도하듯이, 인간과 인간이 모여서 만들어낸 집단에서도 그 리더가 있어 집단의 향방에 큰 영향을 미친다. 현대사회에서 인간은 수많은 집단을 형성한다. 작게는 가정, 친척, 친구에서 크게는 학교, 기업, 각종사회단체, 그리고 국가에 이르기까지 인위적이든 그렇지 않든 인간은 수많은 집단에 귀속된다. 급속히 변화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는 살아남지 못하면 도태되는 동물세계에서나 존재할법한 생존법칙이 만연되고 있다. 우리나라 또한 IMF기간동안 얼마나 많은 실직자가 생겼으며 그 실직자 중 얼마나 많은 사람이 부랑자가 되고 또 심지어 죽었는가! 그리고 기업 또한 얼마나 많이 합병·흡수되거나 도산되었는가!(부실기업이라 해도 그 또한 기업의 경쟁력이 아닌가.) 이 생존법칙이 팽배해진 세상 속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경쟁력을 기르지 않으면 안 된다. 현대사회에서도 또한 경쟁력 있는 자를 원한다. 우리는 어느 한 사람이 다른 사람들과의 비교에서 우위에 있을 때 `경쟁력 있다`라고 하며 이는 집단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사람의 경쟁력은 좁은 의미로 풀이하자면 그 사람의 능력이라 할 수 있겠으나 경쟁력을 다른 사람과의 비교한다는 의미에서 해석하자면 능력을 포함한 그 사람의 모든 조건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이를테면 학력,지식수준,인격,가정환경,태도,통솔력 등등 사람을 평가하는 척도로 부적합한 것도 있을 수 있으나, 이러한 여러 가지 잣대 중 현대사회에서 중요시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통솔력(Leadership)이다. 통솔력 즉 리더십이란 쉽게 말해 `어느 한 집단을 리더로서 관리하는 힘`이다. 어느 집단에서든 비교우위에 서게되면 서열상 우위에 서게되고 그 마지막 종착점이 집단의 장(長), 다시 말해 리더일 것이다. 리더는 꼭 큰 집단의 우두머리가 아니라도 작게는 가정의 가장, 어느 한 프로젝트의 장, 부서의 장에서부터 크게는 각종 단체의 장, 기업의 사장, 회장 등 사람이 살아가면서 만들어낸 모든 곳에서 존재한다.
참고문헌
히딩크 리더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