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불법 파업이란...
2. 쌍용자동차
3. 쌍용 자동차 파업사태
4. 양측의 입장
(1) 노조측 입장
(2) 사용자측 입장
(3) 각종 불법행위
(4) 판결, 진행사항 및 경과
5. 현재 쌍용자동차 ······ 파업... 그 이후
6. 결론 및 의견
② 한상균 집행부의 당선 이후 사측의 공세와 대응
선거 기간 중에 복지 전면 중단과 2008년 12월 17일부터 31일 까지 휴업을 선언했던 사측에 맞서 노동조합 인수위원회는 12월 10일 근무 첫날부터 천막농성을 시작하였다. 천막농성 중 사측이 예고한 휴업 돌입시기를 하루 앞둔 12월 16일 15시에 사측은 노조에 협의하자는 공문을 발송하였다. 이에 노동조합은 17일에 정상조업을 하면 17일 오전에 협의를 하자고 답변하자, 회사는 17일부터 31일까지 휴업을 하고 임금 70%를 휴업급여로 지급하겠다고 공문으로 일방적으로 통보하였다. 노동조합은 강제휴업으로 규정하고 17일부터 조합원 출근투쟁을 전개하였다. 8시 30분 출근하는 조합원들과 함께 ‘불법적인 복지 중단, 일방 휴무 강행 규탄대 -한상균 전 지부장- 회’를 개최하여 실질적인 교섭을 촉구하였다. 같은 날 인수위에서 공도연수원에서 아직 생산도 되지 않은 C-200 관련하여 상하이차 임원들이 무엇인가 가지고 나간다는 첩보가 들어왔다. 인수위 20여 명은 공도연수원으로 갔지만 상하이차 임원들은 없었다. 재빠른 추격으로 상하이차
「 해고는 살인이다 」-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 77일 옥쇄파업 투쟁백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지식in
조선일보 신문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