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부정기선의 분류
Ⅱ. 부정기선의 유형
Ⅲ. 주요운임지수
Ⅳ. 부정기선 최근 시황
Ⅴ. 부정기선 시황의 이슈 및 전망
2. 부정기선사
Ⅰ. STX Pan Ocean
Ⅱ. COSCO
Ⅲ. Nippon yusen Kaisha
Ⅳ. MITSUI O.S.K LINES
Ⅴ. China Shipping Group
Ⅵ. Kawasaki kisen
-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완만한 회복세.
- 2010년부터 선박 공급 과잉으로 인한 시황 하락.
- 올해 초 호주 퀸즈랜드의 대규모 홍수.
- 중국의 철광석과 석탄 수입.
2년간 지속 될 선박 공급 과잉.
단일선체(싱글헐) 유조선의 퇴출 및 1세대 더블헐도 퇴출 분위기.
까다로워 진 각 원유 수출입 터미널의 입항 조건.
스토리지 선박수의 증가.
중국 조선소의 신조선 주문 싹쓸이.
일본과 미국의 재난으로 인한 원유 수입 감소.
- 1983~1987 범양상선주식회사로 상호 변경 (1984년 4월)
보운, 삼미해운, 삼익상선, 대양선박 합병
LPG 수송 개시
인도네시아 - 미주간 합판 수송개시
동남아 - 극동간 재래정기화물수송 시작
국내 선사 중 최초로 전산화 업무 개시
- 1977~1982 한국 - 북미간 재래정기선서비스 개시
자동차 수송 서비스 개시 (일본 - 미국)
- 1974~1976 부정기선 부문 대단위 해운회사로 선정 (교통부)
보유선대 20척, 700,000 DWT 규모로 확대 (국적 선대의 29.5%)
- 1972~1973 DRY CARGO 운송 부문으로 사업영역 확대
외항 해운 운임 수입 1억불 돌파
- 1966~1971 범양전용선주식회사 설립 (1966년 5월)
국내 최초 원양 대형 유조선 운송시작 (54,000 DWT급, 4척)
324,000 DWT 급 ULCC 건조 계약 체결
이 같은 각국의 선사들이 모인 얼라이언스 운영을 통해,
-> 신규선박 투자비용 및 선박 운항비용 감축
-> 터미널에 대한 투자 비용 및 운영비용 절감
-> 전 세계 영업망공유에 따른 비용 축소
-> 선박당 선적률 저하 등의 리스크 최소화
-> 전략적 제휴회사와의 서비스 신뢰성 강화
-> 시장 장악력 강화
-> 선사간 무분별한 경쟁 지양
-> 단독 운항 시 커버할 수 없는 지역까지 서비스 확대
-> 주요 지역에서 기항횟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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