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태 내 pH 변화와 완충능
2. 실험결과
1) 시간에 따른 pH 변화
3. 고찰과 결론
4. 참고문헌
이 실험에서DDW를 Control로 사용해 타액의 완충 작용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아무것도 첨가되지 않은 tube에서는 pH의 변화가 없는 것으로 보아 치태세균이 산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glucose나 sucrose가 기질로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실험 전 예상되는 결과에서는 glucose와 sucrose를 사용한 tube에서는 pH가 조금씩 떨어져야 하고, 더불어 sucrose가 glucose보다 세균이 좋아하는 기질이기 때문에 조금 더 떨어지는 결과를 보여야 하지만 실제 실험에서는 pH의 감소를 거의 볼 수 없었다. 이는 크게 1. 치태에 존재하는 세균의 양이 충분하지 않았다. 2. pH 감소 정도가 미약해 pH meter가 아닌 시험지를 가지고는 육안으로 색상의 변화를 볼 수 없었다 이렇게 두가지 정도로 이유를 찾아볼 수 있다. 실제로 pH의 감소가 일어났더라면, 타액의 양이 제한되어 있으므로, 타액의 완충능도 제한되어 있을 것이므로 감소된 pH의 회복이 없이 계속 그대로 유지가 되었을 것이다. 또한 tube에서 실험시에는 CO2의 출입이 존재하므로 완충능에서 제일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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