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노인복지 혁명`을 읽고 나서
처음 노인복지 혁명을 읽을 때 워낙 책읽는 것을 싫어해서 지루한 느낌이 있었다.
그러나 점점 읽을수록 우리나라와 너무 틀린 복지환경에 눈이 휘둥그레지고 입이 벌어지곤 했다.
덴마크나 스웨덴에서는 몸져누인 노인을 볼수 없다는사실.. 이대목을 읽을 때 “몸져누워계신 노인이 왜없겠어...”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덴마크 에서는 고령자 데이센터를 만들어서 낮시간동안 도와드리는 모습의 사진과 매일아침 누워있는 노인분들을 일으켜 줌으로써 누워있는 분들이 없다는 사실들. 그리고 침상에서 일어나지 못하는 사람을 보조기구를 사용해서 휠체어에 태우거나 침상에 다시 누이는 기술인 승하차 요령. 필요할 때 손목시계형태의 벨을 누르면 서비스센터의 도우미 대기소에 자동적으로 연결되어 쉽게 쓸수 있도록한 SOS방법등의 서비스들이 있다는사실을 읽으면서 노인들을 위해서 어떻게 도와줄수 있을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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