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도요타 연혁
2.조직구조
3.규모
4.경영방침
5.도입배경
6.목표
7.SCM추진을 위한 7가지 원칙
8.SCM 추진성과
1) 부품 물류 시스템
2) 신차 물류 시스템
3) TNS-D 시스템
1) JIC, JIT 시스템
2) 평준화생산방식
3) KanBan 시스템
4) 다기능작업자
9.향후과제 및 시사점
10.소감
1) 부품 물류 시스템
-부품 물류 시스템은 차량 계약 방식과 팔레트 방식 두가지로 나누어진다. 차량계약방식은 적재율이 떨어지면 부품 기업이 물류비를 부담하는 것이다. 팔레트방식은 적재율이 떨어지면 운송업자가 물류비를 부담하는 것이다.
2) 신차 물류 시스템
-신차 물류 시스템은 소유권을 딜러에게 이전하여 재고율을 0으로 유지하는 것이다.
3) TNS-D 시스템
-TNS-D란 본사와 지사를 연결하는 고속디지털네트워크회선을 일컫는 것이다. TNS-D에서 교환되는 정보는 수주·발주정보, 배차정보, 납기상황 정보 등이 있으며, 도요타와 딜러간에 양방향으로 정보가 오간다. 이 시스템은 한마디로 소비자의 주문을 최대한 빨리 생산계획에 반영함으로써 수주생산비율을 높여 딜러의 재고부담을 덜어 주는 것이다.
1) JIC, JIT 시스템
-JIC란 (Just In Case)의 약자로 전통적인 생산관리 방법이다. 부품의 생산은 필요한 경우에 맞춰 적당량씩 생산하는 방식이다.
JIT란 (Just In Time)의 약자로 재고물량을 가지지 않고 그때 그때 필요한 물량만 외부에서 받아 생산을 하는 시스템이다. 특히 이 시스템은 생산준비시간을 줄임으로써 비용절감과 시간절감을 이루어야 한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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