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생리] 폐용적
2. 실험 원리
3. 실험 방법
4. 실험 결과
5. Discussion
① 흡기 운동
② 호기 운동
토의 해본결과 실험기구의 노화로 인해서 폐활량계가 완전히 밀폐되지 못하고 공기가 새는 것으로 판단하였다. 게다가 물과의 밀도차이를 통해서 측정하는 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기계의 반응이 느리다. IRV의 경우에는 흡기시에 공기가 새는 곳을 통해서 측정되는 값보다 피 실험자가 더 많은 공기를 흡입하게 된다. 따라서 측정되는 값은 적게 나온다. ERV의 경우에는 호기시에 폐활량계 계측기 안의 압력이 높아져서 물속으로 가라앉음을 이용하여 측정하는데 호기 말기에는 다시 물에서 계측기가 늦게 떠올라서 ERV가 더 크게 측정된다. TV의 경우에는 변화량이 크지 않아서 IRV, ERV에 영향을 주는 만큼 못 준다. 따라서 정상치와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VC는 IRV와 ERV의 차이에 큰 영향을 받는데 본 실험에서 IRV와 ERV의 차이가 크지 않아서 정상치보다 적은 량이 측정 되었다. IC또한 IRV에 큰 영향을 받는데 IRV가 정상치보다 현저히 낮은 값을 보이므로 적은 값이 측정되었다.
남자가 여자보다 VC가 높은 차이는 유의하다. 즉 강행 호흡시에는 남자가 여자보다 더 많은 호흡이 가능하다.
우리 실험에서 정상치와 차이가 보인 것은 제대로 된 호흡법을 사용하지 못한 것과 더불어 물의 영향이 컸었다. 실제로 폐용적을 측정할 때 폐용적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흡기와 호기로 나누어 생각해보면 다음과 같다.
① 흡기 운동
횡격막의 수축, 각종 근육의 수축(외늑간근, 상후거근, 사각근, 흉쇄유돌근, 늑거근 등)
복부 근육의 이완, 폐포벽의 상피세포에서 분비되는 표면 활성제(인지질) - 페포 내면을 덮고 있는 물의 엷은 막과 공기와의 계면에서 물의 표면장력을 약화시켜 폐포가 쉽게 확장될 수 있게 한다. 이와 같은 요인은 흡기를 유발하는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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