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음악치료의 개념
Ⅲ. 음악치료의 성격
Ⅳ. 음악치료의 현황
1. 행동주의를 바탕으로 하는 음악치료
2. 인본주의에 바탕을 둔 음악치료
3. 정신분석에 바탕을 둔 음악치료
4. 생체의학에 바탕을 둔 음악치료(Biomedical theory of music therapy)
5. G.I.M(Guided Imagery and Music)
6. 창조적 음악치료(Creative Music therapy)
7. 자유로운 즉흥음악치료(Free Improvisation therapy)
Ⅴ. 음악치료의 이론적 근거
1. 생리적 반응
2. 심리적 반응
3. 사회적 반응
Ⅵ. 음악치료의 심리치료적 접근
Ⅶ. 음악치료의 음악
Ⅷ. 음악치료의 영향
1. 생리적 반응
2. 심리적 반응
3. 사회적 반응
Ⅸ. 음악치료의 전략
Ⅹ. 결론 및 시사점
참고문헌
음악이 치료목적으로 사용된 지는 오래되었지만, 음악치료가 전문분야로 자리 잡기 시작한 것은 2차 대전 후 미국과 유럽에서였다. 제2차 세계대전 후 많은 사람들이 전쟁을 통한 심신의 상처를 입게 되었는데, 미국의 경우 부상 군인들을 위해 병원에서 음악가들을 초대하여 각종 음악회나 음악활동을 열었다고 한다. 음악가들의 이 같은 음악적 기여는 의료진이 예상하지 못했던 긍정적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고, 이로 인해 음악의 치료적 효과가 새롭게 인식되었다. 그러나 이들 음악가들은 의료 지식이 없는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여러 가지 크고 작은 의료사고도 겪게 되었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음악을 좀 더 체계적으로 치료에 사용할 전문 인력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음악치료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이 생겨나게 되었다. 현재 음악치료의 선두 주자국이라 할 수 있는 나라는 미국과 영국, 독일 등인데 이들 나라는 각자의 문화적 특성과 임상 대상층에 따라 독특한 학풍을 형성하며 음악치료를 발전시켰다.
음악치료에 대하여 명쾌하게 정의를 내린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문제이다. 왜냐하면 우선 음악치료가 시행되는 대상자의 영역이 정신질환에서부터 여러 종류의 장애, 노인성 질환 등으로 다양하며, 나아가 이들 대상자의 연령층도 아동에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기 때문에 음악치료에 대한 정의를 내리기에 앞서 어떤 사람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음악치료에 대해 알기 원하는지 알아야 할 것이다.
또한 음악치료가 쉽게 이해되지 못하는 이유 중의 하나로 음악치료를 이루는 배경을 들 수가 있다. 우선 `음악`은 본질적으로 예술에 속한 단어이다. 반면에 `치료`란 과학에 속한 단어이다. 예술의 속성은 주관성과 개인성, 창조성에 바탕을 두고 미를 궁극적 대상으로 하지만 과학은 그와 정 반대적 개념인 객관성과 보편성, 그리고 재현성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또한 과학은 그 속에 내재된 원리나 지식으로 이루어진다.
김관일, 음악치료, 대구 : 교육부지정 대구대학교부설 특수학교(급)교원연수원
강수균, 후두적출자의 식도발성훈련을 위한 음악치료 프로그램 구안, 1995
서우석, 음악의 심리, 서울 : 심설당, 1993
윤태원, Orff Schulwerk 음악치료에 관한 고찰, 임상예술학 워크숍 11월, 1992
최병철, 음악치료학, 학지사,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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