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와 특징
높임법의 실현
2. 중세국어의 높임법
3. 근대·개화기국어의 높임법
5세기 중원고구려비에 처음 출현 -> 한자어의 쓰임
8세기에 들어 주체를 높이는
선어말어미로서의 용법이 나타나기 시작
중세국어의 ‘-시-’에 상응하는 기능
11세기 이후
주체높임법의 의미로 쓰이지 않음
2) 객체높임법 (겸양법)
선어말어미 ‘-白[]-’
동사의 목적어나 부사어가 가리키는 대상을 높이는 문법적 방법
6세기 -> ‘아뢰다’로 해석할 수 있는 한자어로 사용
11세기 부터
객체높임의 선어말어미로 사용
고대 국어 이후부터 약 16세기까지
16세기 말은 중세국어가 근대 국어로 변하는 이행기.
중세국어의 높임법은 현대국어와 상당히 다른 면이 많음.
특히 객체 높임은 중세 국어에서만 볼 수 있는
특징적인 현상을 많이 드러냄.
훈민정음, 월인석보, 석보상절, 용비어천가, 법화경언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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