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서론
Ⅱ본문
1. 인사비리
2. 금품
3. 성문제
4. 체벌
5. 품위유지
6.불성실
Ⅲ결론
(1) 중국
中 교사 촌지근절 논란 '후끈'이라는 제목으로 기사가 올라왔다. 이 기사의 내용은 중국에서 스승의 날에 교사에게 선물을 주는 게 관례로 돼 있는 중국에서 선물 등을 주지 말자는 캠페인이 중국 교육부 주도로 이뤄지고 있는 때문이다. 중국 교육부는 최근 "모든 교사는 학부모와 학생이 주는 돈과 선물을 받지 말자"는 운동을 펼치고 있는 중국내 10개교의 사례를 부처 웹사이트에 올렸고 이 소식이 지난 9일 중국의 대형 포털 업체인 시나닷컴(sina.com)을 알려지자 뜨거운 반응이 나타나고 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전했다. 시나닷컴에 교육부의 관련 내용이 게재된 지 이틀 만에 6천여명의 네티즌이 댓글을 달 정도로 논란이 가열되고 있으며 찬반 논란이 뜨겁다. 선물은 선생님에 대한 예의의 표시로 없애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 있는가 하면 부정으로 흐를 소지가 큰 만큼 이제는 근절해야 한다는 주장이 맞선다. 실제 중국에서는 해마다 스승의 날이면 학생들은 생화 또는 자신이 직접 만든 카드를 주는 게 일반적이지만 학부모의 경우 현금은 물론 고가의 금품을 건네는 경우가 허다하다. 특히 급속한 경제발전으로 경제적 여건이 호전되면서 일각에서는 고가의 차, 여성화장품, 쇼핑카드, 숙박비와 항공권이 포함된 해외여행권을 주기도 하며 심지어 그 금액이 수십만 위안인 자동차도 건넨다는 지적이다. 중국에서 교사에 대한 촌지와 선물은 유치원과 소학교에 집중되는 게 특징이며 학부모들과 교사를 100명씩 설문조사한 결과 60%의 학부모들이 스승의 날에 교사에게 직접 선물을 준 적이 있다고 답했고 교사의 100%는 선물을 받은 적이 있다는 답을 내놨다고 한다.
인교준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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