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부동 전투의 의의(요약본)
8월 20일 이전 위급했던 대구 북방 상황 –
다부동 전투 상황 –
다부동 전투의 의의
8월 19일 – 20일:
국군 제 1사단은 제11연대와 제13연대로 역습 감행 → 전선 돌파 실패. 제 13연대는 328고지 간신히 장악. 제12연대는 유학산 탈취 실패. 제 11연대는 제 6사단과 연결 유지 중
8월 21일:
국군 제 1사단과 미 제27연대는 진목동에서 신주막에 이르는 도로상에 전차, 보병 투입으로 반격 꾀하려 하였으나 북한군으로 선제공격으로 실패 → 이 와중에 제 11연대 1대대의 후퇴 소식에 따른 미 제8군사령부의 질책이 제 1사단장 백선엽 장군에서 떨어짐 → 백 사단장 직접 전장에서 전투 진두지휘하며 30분 만에 448고지 탈환으로 북한군의 선제공격 무력화 → 미 제8포병대대의 막강한 화력으로 북한군 병력의 75% 손실 입힘
8월 22일 – 23일:
북한군 제13사단 포병연대장 정봉욱 중좌 귀순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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