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세계 잡지의 시초
3-1. 한국 잡지의 시초
3-2. 한국 잡지의 시초
4. 1 한국 잡지의 역사
- 1890년대~1910년대 : 한국잡지의 태동기 -
일제시대
1960년대
1970년대
수복과 함께 서울로 발행지를 옮겨 잡지의 르네상스를 이룩.
《사상계》
-《사상》의 편집인으로 참여하던 장준하가 1953년 인수해서 발행.
- 종합교양지 성격으로 출발.
- 자유당 말기 대학생과 지성인을 대상으로 정치, 사회, 현실문제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을 가해 민주화운동의 상징적인 잡지가 됨.
- 장준하는 잡지를 통해 민주화운동에 끼친 공적이 높이 평가되어 1962년 ‘막사이사이상’을 수상함.
- 질적인 측면
● 전쟁 이후 경제발전
● 인쇄기술발달과 용지종류가 다양화
● 본문 활자의 소형화 및 자간 축소 등
시각적으로도 외국 잡지에 지지 않을
짜임새를 갖춤.
-양적인 측면
● 1961년 5.16 군사정변으로 군정이 시작되면서
창간된 모든 정기간행물의 발행이 취소됨.
● 신규발행허가에도 어려움이 많았기에
잡지의 수가 급격이 줄어듬.
● 군정이 안정적으로 접어들고 제 3공화국(1964~1972)이 수립된 직후부터 폐간된 일부
잡지가 복간되고 새로운 잡지도 발간.
● 『신동아』, 『여성동아』 등이 복간되었고,
『소년중앙』, 『월간중앙』, 『월간조선』, 등이 새로이 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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