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교직에 관한 사범대 학생들의 의식조사
본론
1. 영어임용고사 제도
2. 현 영어임용고사 제도에 대한 문제점
결론
해결방안 및 의견
교직에 관한 사범대학생들의 의식조사
이 의식조사는 14개 국립 사범대학과 서울지역 3개 사립사범대학 학생들의 설문으로 이루어졌다. 중등임용 교사는 수요에 비해 양성되는 교사가 많아 2001년을 기준으로 보면 교사자격증을 소지하고 졸업하는 학생 중 약 20%정도만 임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사범대학의 현실속에서 조사한 금번 설문조사 결과를 전체적으로 분석해 보면, 사범대학에 대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또한 양성정책을 세우고 추진할 때 교육의 직접 수혜자인 학생들의 견해와 의사를 반영할 수 있는 창구를 절실히 요구하고 있다.
이 연구조사의 결론으로 먼저 사범대학교에 진학한 것에 대해 44.4%의 학생이 부정적인 답변을 했으며, 그 원인으로 55.8%가 정부의 임용정책 실패에 따른 낮은 임용율이라고 답했다. 또한 현재 사범대가 목적형 교사 양성기관으로 어느 정도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가 라는 질문에 응답자 7548명중 75.9%인 5729명이 부정적으로 답했다.
사범대학이 교사 양성기관으로 올바른 자리 매김을 하기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해야할 과제를 묻는 질문에 대해 64.75%(4825명)이 양성과 임용제도 개선을 꼽았다. 교직이수 확대에 대해서는 70%가 부정적인 견해를 보였다. 임용시험에 대한 학생들의 태도는 1, 2학년의 경우 90.9%가 교직임용고시를 준비하고 있었으나, 3, 4학년의 경우 64.8%만이 임용고사 준비를 하고 있었다. 임용고시를 준비하고 있지 않은 학생이 준비하고 있는 것은 기타를 제외하고 고시준비 20.4%, 대학원 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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