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학습장애 정의
Ⅲ. 유형
Ⅳ. 전반적인 특징
Ⅴ. 발달 경로와 예후
Ⅵ. 원인
Ⅶ. 치료
Ⅷ. 학습장애를 성공적으로 극복한 사람들
Albert Einstein, Thomas Edison, Leonardo Da Vinci, Walt Disney, Whoopi Goldberg, Winston Churchill, Tom Cruise, George Bush 등. (2003, Jean E Dumas)
→ 오래 전부터 사람들은 일부 아동들이 학교생활의 문제, 지적손상, 감각적 손상, 가족과 또는 사회적 어려움 등의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학습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음을 알고 있었다.
‣ DSM-Ⅳ
학습장애는 읽기, 산술, 쓰기를 평가하기 위해 개별적으로 시행된 표준화 검사에서 나이, 학교교육, 그리고 지능에 비해 기대되는 수준보다 성적이 현저하게 낮게 나올 때 진단됨
현저하게 낮다는 것은 표준화 검사 성적과 지능지수 사이에 2표준편차 이상 차이가 날 때로 보통 정의됨
때로는 성적과 지능지수 사이의 작은 점수 차이(즉, 1표준편차와 2표준편차 사이)가 판단의 근거가 되기도 하는데, 특히 개인의 지능검사 결과가 인지 과정과 연관되는 장애로 인하여 영향을 받았거나 개인의 정신장애, 일반적인 의학적 상태, 또는 개인의 인종적, 문화적 배경에 의해 영향을 받았을 경우에 그러한 기준이 적용된다.
만약 감각 결함이 있다면, 학습장애는 통상적으로 감각 결함에 동반되는 정도를 초과해서 심할 정도로 나타나야 한다. 학습장애는 성인기에도 지속될 수 있다.
학습장애 학생들이 보이는 수학적 어려움의 일부는 수학 과제의 수행과 직접적으로 관련된다.
기초 수학 과제 수행 -학생들이 수학 문제를 풀 때 보이는 실수는 마구잡이가 아니다. 고전 연구들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오류는 체계적이고 학생들은 문제를 푸는 데 있어서 잘못된 전략을 지속적으로 적용한다는 것이다.
이 학생들은 수학의 여러 영역에서 간단한 답을 쓰는데 더 많은 실수를 하고 때때로 다른 학생들보다 사실을 생각해 내는 데 더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한다. 또한 학생들은 전략이나 절차를 적용하는 데서도 많은 실수를 한다. 학생들은 비효율적인 전략을 선택할 뿐만 아니라 선택한 전략을 올바르게 사용하지 못한다.
학습장애가 있는 아동과 청소년들은 파괴적인 특성을 보이는 여부와 상관없이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경험. 만성적인 학업실패, 주변에서 받는 부정적인 피드백, 부정적인 심리상태 등이 학업을 더욱 어렵게 만든다.
학업에서의 실패와 자신의 부족한 능력에 대한 인식 → 낮은 자존감, 좌절, 그리고 의기소침한 모습 → 몇몇 연구서 ‘활동적이지 못한 학생’으로 간주
학습장애 아동은 본인에 대한 오해로부터 ‘도피’ (예 : 익살을 부리거나 비행행동, 모자란 아이로 보이는 것)
만성적인 학업에 대한 어려움은 아동의 전반적인 삶에 영향
정서적이고 행동적인 어려움 – 학습장애와 관련, 취약성으로 작용
유병률
① 미국의 유병률
읽기장애 : 미국의 학령기 아동 중 10~20%가 해당.
쓰기장애 : 유병률 10%
산술장애 : 유병률 6%
→위의 유병률은 DSM-Ⅳ-TR의 진단준거에 의한 것이 아니라,
약간의 문제가 있는 아동에게 특수 교육을 받을 기회를 주려는
의도로 특수교육기관에서 진단받은 것으로 비교적 높다.
각 연구에서 고려하는 행정적인 사항에 따라 유병률은 다르게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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