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미디어와 문화-인터넷상의 정보공유에 대하여(위키리크스사건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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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디지털미디어와 문화-인터넷상의 정보공유에 대하여(위키리크스사건 중심)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위키리크스 소개

2. 위키리크스 사례

3. 위키리크스의 언론적 기능

4. 위키리크스의 한계

5. 재앙에 대한 해결책
본문내용
#목표/동기: 그들의 목표는 내부 고발자들과 기자들이 천안문 광장의 학살 기념일에 대한 중국인 고위 공무원에게서 온 이메일을 대중에 공개한 이후 2005년 10년형을 구형받았던 중국인 기자 시 타오일을 참고하여, 민감한 메일, 문서들로 말미암아 감옥에 가지 않도록 보장하는 데에 있다. 이 프로젝트는 1971년 펜타곤 페이퍼의 다니엘 엘스버그의 누설에서 유래되었다. 미국에서는 몇몇 문서의 누설은 법적으로 보호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미국 연방 대법원에서는 헌법상 적어도 정치적인 연설의 분야에서만큼은 익명성 보장을 규정했다. 작가이자 기자인 휘틀리 스트라이버는 “정부 문서의 누설은 감옥을 의미할 수는 있지만, 감옥은 공정하고 짧게 구형되어야만 한다. 그러나 감금 혹은 심지어 죽음까지 이르는 중국, 아프리카, 그리고 중동 지역 같은 많은 지역이 있다.”라며 이 위키리크스 프로젝트의 이점에 대해서 연설했다.
#수상: 이 사이트는 2008년 이코노미스트의 《뉴 미디어 어워드》를 포함하여 수많은 중요한 상을 받았다. 그리고 2009년 6월, 위키리크스와 줄리안 어센지는 2009년 영국 국제사면위원회의 《미디어 어워드》를 케냐 경찰들의 살인에 대한 인권을 위한 케냐 국립 위원회의 보고서에 의한 "Kenya: The Cry of Blood ? Extra Judicial Killings and Disappearances"의 2008을 출판한 데 대하여 상을 받았다.
#보안상세: 위키리크스 사이트는 애초 스웨덴의 인터넷 서비스 공급업자인 PRQ에 서버를 두었다. 이 회사는 법률적 압박과 사이버 공격을 동시에 피하기 위해 스웨덴에서 출범했다. 스웨덴 헌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어서다. 이 취지를 살려 고객의 익명성도 철저히 지켜준다. 제보는 PRQ를 거쳐 벨기에에 있는 위키리크스의 서버로 들어온다. 그러고 나서 또 다른 나라로 옮겨지게 조처해 놓았다. 한 쪽에서 폭로내용이 삭제되더라도 다른 곳에서 다시 올릴 수 있게 하기 위한 조치다. 서버는 ‘비밀 기술자’들이 작업한다. 이들은 위키리크스의 ‘최고 사제단(high priesthood)’이라 불린다. 암호화된 온라인 채팅으로만 인터뷰에 응한 그들 중 한 명은 어산지와 다른 위키리크스의 멤버조차도 시스템의 특정 부분에는 접속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이런 조치들은 어산지와 우리 모두를 지키기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
접수된 제보가 처리되는 과정도 모두 암호화돼 있다. 또한 이들 제보를 보호하기 위해 위키리크스 컴퓨터는 24시간 내내 수십만 건의 가짜 제보를 컴퓨터 시스템 속으로 쏟아보낸다. 진짜 제보가 무엇인지 알아보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다. 어산지는 “어떤 은행 네트워크보다도 훨씬 더 안전한 시스템”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외부 공격 가능성에 대비해 만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