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와인의 정의
2) 와인의 유래
3) 와인의 종류
4) 와인 마시는 법
5) 와인 테이블매너
6) 와인 그리고 매너
7) 참고자료
로제와인은 핑크 와인이라고도 하며, 적포도주와 백포도주의 중간 상태다. 만드는 방법은 적포도주와 백포도주를 섞거나, 적포도를 으깨어 백포도주의 양조법으로 만들거나, 적포도를 담그면서 색소 추출을 해 바로 꺼내는 방법을 사용한다. 조금은 생소하게 느껴지는 로제와인은 우리가 알고 있는 화이트나 레드와인 포도 품종 이외의 다른 품종으로 만드는 것도 아니고 레드와 화이트와인을 섞어서 만드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② 식사용도
와인은 식사시 음용 순서에 따라 3가지 종류로 나뉜다.
아페리도브 와인, 테이블 와인, 디저트와인으로 마시는 순서에 따라 음식의 맛을 배가 시킨다.
아페리티프 와인(aperitif wine)
아페리티프 와인(aperitif wine)은 본격적인 식사를 시작하기 전에 식욕을 돋우기 위해서 마신다. 그래서 한두 잔 정도 가볍게 마실 수 있게 주로 산뜻한 맛이 나는 와인을 선택한다. 외국에서는 풀코스의 정식을 먹는 식사(주로 저녁)에는 반드시 에피타이저부터 주문을 받고 스프, 메인디쉬, 디저트 순으로 식사가 진행된다. 보통 산미와 향이 강하며, 주정 또는 브랜디로 강화한 와인(알코올 18%) 이다.
테이블 와인(table wine)
보통 '와인'이라고 하면 이 '테이블 와인(table wine)'을 가리킨다. 테이블 와인은 입 안을
헹궈내어 다음에 나오는 음식들의 맛을 잘 볼 수 있게 해준다. 파티가 잦은 유럽에서는 거창한 파티도 있지만 대개는 음식을 약간 준비해서 이웃이나 친구를 집으로 초대하여 조촐하게 벌이는 파티가 대부분이다. 파티에 손님을 초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