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고려이전에 酒幕(주막)이 존재하였으며, 이는 조선시대 말까지 이어졌다. 주막은 엄밀한 의미에서는 장거리 여행을 하는 이들에게 술과 밥을 팔고 숙박을 제공하는 장소로서 숙박과 주점을 겸한 영업시설이다. 고려시대에는 공적인 시설로서의 “客舍(객사)”가 있어 궐패를 모시고 봉명하여 여행하는 사람이나 벼슬한 사람들을 맞아 들이는 집으로 각 고을마다 하나씩 있었다.
조선시대(1397년경)에는 성균관에 유생들의 기숙사인 “兩齋(양재)”를 설치하여 대량급식시설(Mass Feeding Facility)이 등장하였다.
저자 : 변태수■도미경, 발행처 : 세학사
2. 최신호텔 경영론 (2000. 1. 10)
저자 : 신재영■송성인, 발행처 : 백산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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