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론 선정동기
▶ 본론
우리들의 MBTI분석
사례를 통한 히딩크의 성격
▶ 결론 히딩크의 리더십
경영자 행동의 이해분석
-행동 전략
-행동 스타일
리더쉽 2 팀워크와 카리스마
히
딩크호에서 스타란 없다. 히딩크는 오자마자 16강을 자신했다. 선수들과 한국 국민들에게 “내가 한국축구의 해답은 아니지만 16강이 꼭 불가능한 것만은 아니다”고 말했다. 그리고 선수들의 팀워크를 단단하게 하기 위해 식사할 때나 잠자리에 들 때라도 복장통일을 강조했다. 그는 축구대표팀의 ‘작은 독재자’라고 자칭하면서 코칭스태프 등 모든 선수단에게 그렇게 해줄 것을 요구한다. 가령 식사도중 긴급한 전화가 걸려 오면 히딩크는 “식사시간엔 대한축구협회의 전화라도 안된다. 대표팀 내에서는 오직 내 전화만 받아라”고 농담반 진담반으로 말할 정도다. 그는 선수단은 한 명도 빠짐없이 모두 감독을 향해 집중력을 가져야 훈련성과가 높다고 말한다.그러나 그도 개인적으로 만나면 부드럽다. 그가 히틀러식 독재(?)를 하는 것은 훈련할 때나 경기할 때 등 집단으로 만날 때뿐이다.히딩크는 감독 취임 얼마후 한국축구팀의 정신적 지주라 할 수 있는 홍명보를 “몸이 안돼 있다”는 이유로 제외했다. 목표와 가치를 분명히 하고 선수단의 리더라 할 수 있는 홍명보를 대표팀에서 뺀 것이다. 경영학 서적 ‘하이 파이브’에 나오는 다음과 같은 말을 되새겨보면 히딩크가 왜 홍명보를 팀에서 일단 제외했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다.“홍명보도 팀의 일부일 뿐”홍명보가 빠진 이후 한국팀은 승패를 떠나 활력이 넘치기 시작했다. ‘젊은 피’들이 펄펄 살아나기 시작한 것이다. 송종국이 그 대표적인 예다. 만약 홍명보가 있었다면 송종국은 후보로 앉아 있었을지도 모른다. 홍명보가 없는 사이 송종국은 홍명보를 능가할 정도로 컸다. 이천수 최태욱 등도 마찬가지다. 또한 팀의 수준이 전반적으로 높아졌다. 골드컵 부진으로 여론의 눈총을 받고 있긴 하지만 예전보다 한 단계 높아진 것은 분명하다. 아프신 고트비 한국대표팀 비디오분석관은 이 얘기가 맞다면 이젠 홍명보가 한결 높아진 팀 수준에 맞추어야 한다. 히딩크는 최근 홍명보의 역할에 대해 “홍명보도 그저 팀원의 일부일 뿐이다. 그도 다른 선수들과 똑같이 경쟁해야 하며 잘 뛸 수 있다는 것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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