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진입동기
3.중국시장 진출과 법적 분쟁
4.정체의 이유
5.제언
• 샨다 : 중국 3대 퍼블리셔.
견고한 자국보호정책(판호)으로부터 안정적
시장지위 제공
- 미르2의 중국 진출시 부터 현재까지 파트너십 유지
• 세계 유수의 퍼블리싱 기업과 전략적 제휴
북미현지법인 기반 전세계 네트워크 확보
- 북미(OG Planet, Gamepot), 중국(Shanda, XNet)
- 일본(C&C Media, Arario), 대만(IGS),
동남아시아(Asiasoft), 유럽(BURDA)
개발력
• 박관호 대표이사
- 위메이드창업, 미르의 전설2 개발
• 서수길 대표이사
- SK C&C 기획본부장, 액토즈소프트
대표이사
• 전문개발인력 보유
- 평균 경력 7.5년,
- 1세대 게임개발요원 포함 320명
운영력
• 고객과의 24시간 서비스
• 고객의견 수렴을 통한 게임의 업데이트 및
User 커뮤니티 지원
• 유저 간담회 및 오프라인 커뮤니티 지원
• 아발론, 젬파이터 User들의 e-Sports 행사
참여를 통한 충성도 제고
Tight Management
개발프로세스의 Innovation
비용 Control
안정적 Cash Flow 창출
인재육성을 위한 인프라,
프로세스 강화
중국
성과
전세계 누적 매출 약 2조 2천억원 : 국내 단일 게임 사상 최고 기록(2011.03)
신형 소나타 8만 5천대, 최신 LED TV 110만대 판매 실적과 맞먹는 규모
온라인 게임 하나로 영화 ‘아바타’ 흥행수입, 드라마 ‘겨울 연가’ 가치 평가에 버금감
중국 온라인 게임 시장 개척의 선구자이자 온라인 게임 한류 주역이라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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