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영동 대공분실의 과거 및 현재
- 남산 안기부의 과거 및 현재
- 덕수궁, 정동 일대 언론사의 과거 및 현재
- 치안본부의 과거 및 현재
- 결론
역사적 사건: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김근태 전 의원 고문사건 등
구조적 특징: 지하실은 없으나 창문이 없는 5층
취조실이 존재
설립목적에 합당한 운영이 아닌 정권유지와
비밀유지를 위한 정치 도구로 전락.
설립목적: 국가의 안보를 지키고, 기밀 정보 및 보안업무대한 기획·조정 사항을 관장함.
역사적 사건: 1989.8. 민족해방운동사 사건- 체제에 반하는 사람들을 구속, 고문, 취조함.
실상 안기부는 군사정권아래 국가안전보장을 명목으로 시민들을 탄압하고, 체제에 반하는 사람들을 처리하는 역할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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